大部分常民の子たちが地ちょっとあると威張って
成金になってそれでまた事業をして事実上革命が当たる.
しかし分かるとなることは王朝である.
朴正煕自分ばかりの王朝
金日成もマチァンがだ載せる. 共産主義思想を利用した一つの王朝であるだけだ.
そうだから権力を無力に争取する独裁者に気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
どうして国家金屑米地たちを庶民たちに(特に常民) 無想で配ることができたか?
王朝では国家自体が私の財産で国民自体が私の資産(奴隷) である.
私の資産に無想で配ったところでそれが他人の物になるか?
こんな王朝に反撥して共産主義を利用して革命しようと思ったがいざ自分が選択する位置へ行ったらその王朝の受恵者になろうと思った人物だから評する.
後に倒れても鼻が割れると実績を見ながら歓呼するが事実上金日成とビョルダルルバなかった人物だ.
全斗換も釜山市民 200万名を虐殺して権力を維持しようということに反対した人物だが後日自ら釜山を虐殺しようとしたがアメリカ外交官のジャジーで檻間人物である. 人と言うのが大多数がこんな姑息な人である.
대부분 상놈의 자식들이 땅좀 있다고 으시 대며
졸부가 되고 그걸로 또 사업을 하고 사실상 혁명이 맞다.
하지만 알아야 될것은 왕조 이다.
박정희 자신만의 왕조
김일성도 마찮가지 이다. 공산주의 사상을 이용한 하나의 왕조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권력을 무력으로 쟁취하는 독재자를 조심해야 한다.
왜 국가 금싸라기 땅들을 서민들에(특히 상놈) 무상으로 나눠줄수 있었나?
왕조에서는 국가 자체가 내 재산이고 국민 자체가 내 자산(노예) 이다.
내 자산에 무상으로 나눠준들 그게 남의 것이 되나?
이런 왕조에 반발해 공산주의를 이용해 혁명 하려 했지만 정작 자신이 선택할 위치에 가니 그 왕조의 수혜자가 되려고 했던 인물이라 평한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실적을 보며 환호하지만 사실상 김일성과 별다를바 없던 인물이다.
전두환 역시 부산 시민 200만명을 학살 해서 권력을 유지하자는 말에 반대했던 인물이지만 훗날 스스로 부산을 학살 하려다 미국 외교관의 재지로 감방간 인물 이다. 사람이란게 대다수가 이런 소인배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