謙遜がない.
主題も分からなくてカブを打つ.
目で見てあらゆること判断する.
わがまま意地を張る.
自らゾッもないと思うと謙遜が生じて
自らゾッもないと思うとカブをしかけて
自らゾッもないと思うと目であらゆること判断しないで
自らゾッもないと思うと固執を他人に見えない
本当にゾッもない人々が上のようにもっとそうするようだ.
私が慈しんであげることができることは自らゾッもないと思う人々だ.
もちろん私もゾッもない.
사람들을 만나면 굉장히 놀라는것들은
겸손이 없다.
주제도 모르고 깝을 친다.
눈으로 보고 모든걸 판단하다.
마음대로 고집을 부린다.
스스로 좃도 없다고 생각해야 겸손이 생기고
스스로 좃도 없다고 생각해야 깝을 안치고
스스로 좃도 없다고 생각해야 눈으로 모든걸 판단하지 않고
스스로 좃도 없다고 생각해야 고집을 남에게 보이지 않는다
정말 좃도 없는 사람들이 위와 같이 더 그런것 같다.
내가 위해 줄수 있는 것은 스스로 좃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물론 나역시 좃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