毎度毎度大成功をおさめる不敗の投資者なのに
アメリカ連邦準備制度理事会発表に夜の眠りをそびれてトランプの突発発言に激怒して
冷徹に分析するのではなく株式そのものをアイデンティティにしていてワロタ
極度のストレス受けるのが趣味だろう?
패배를 모르는 불패의 투자가인데
매번 매번 대성공을 거두는 불패의 투자가인데
연준 발표에 밤잠을 설치며 트럼프의 돌발 발언에 격노하며
냉철하게 분석하는게 아니라 주식 그 자체를 정체성으로 삼고 있어서 와로타
극도의 스트레스 받는게 취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