ほんの数か月前まで 自民はもう終わり
4万円で心を売れるか とほざいてた猿
工作員の 世間に溶け込む 変身 すごいですよね コロコロ コロコロと
その場しのぎの 大洞 誰も聞いてないんだよ
그저수개월 전까지 자민은 벌써 끝나
4만엔으로 마음을 판로자리 있고 있었던 원숭이
공작원의 세상에 용해하는 변신 대단하지요 대굴대굴 대굴대굴
임시 방편의 오호라 아무도 (듣)묻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