衆院選にて「民意」は示された。
それでは、
一刻も早く日本は「強くて怖い日本」実現のために徴兵制を復活させるべきだな。
もちろん、先の選挙で野党系候補者に入れた者については徴兵免除する形でな。
自分で蒔いた種だ。
自民・維新・参政に票を投じた者は国のために命を捧げろ。
장난치지 말아라.
중의원 선거에서 「민의」는 나타났다.
그러면,
일각이라도 빨리 일본은 「강하고 무서운 일본」실현을 위해서 징병제를 부활시켜야 한다.
물론, 앞의 선거로 야당계 후보자에게 넣은 사람에 대해서는 징병 면제하는 형태 나오는거야.
스스로 뿌린 씨앗이다.
자민·유신·참정에 표를 던진 사람은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