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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取材手帳] 被害は国民に

朴流ぜん記者入力 2022.09.15 07:52



“最高裁判事構成が安定しなければ事件が滞積されるしかないです.”


今年 7月最高裁判所民事本案上告審米国製件数が 6年ぶりに最低値である 3000件台に落ちた.


取材過程で会った前・現職判事たちは米国製件数減少の主要原因の中で一つで安定的な最高裁判事構成を指折った. 去年 5月と 9月チォンデヨブ, 呉軽微最高裁判事がそれぞれ前任者に引き続き新たに就任したこと以外に最近数年間最高裁判事空席なしに安定的に上告審が運営された影響も大きいというのだ.


最高裁判事は一席でも空席が生じれば多くの問題が発生する. 最高裁判事 4人で構成される 3個の最高裁判所小富の中一つは運営に蹉跌がもたらす. 全員合議体を開くにも困る.


ユンソックヨル政府初最高裁判事候補に提案された烏石与えた候補者の国会人士聴聞会が先月 29日に開かれたが, いまだに聴聞報告書さえ採択されていない.


政治権では五候補者のいわゆる `800ウォン横領バス運転手解雇判決`を主な要因の中で一つで指目している.


しかし法律新聞が該当の判決文をよく見た結果, 解雇が適法すると思った根拠の傍点は `800ウォン`このなく会社の記事に対する信頼, 労使合意に期限団体協約でバス料金横領市ところで解雇するようにした点と労使合意であぶ基礎したのだった. 労使両側がただの 10ウォンでも料金を横領した記事がいれば彼を解雇するのに合議して, 法院が他の判断をする余地がなかったわけだ.


去年オランダでも似ている主旨の 2審判決が出た. 2019年オランダ KLM 航空で 25年の間勤めた食品部男性職員が機内を整理しながら乗客が残して行く生水 1本を密かに懐に入れたことを他の職員が届けて切り取り行為で KLMで強制くびになった事件だった. 該当の職員はオランダ法院に提訴したが 1,2審皆使用側の措置が適法したと判断した. 男性は生水一本のため職場を失うようになるかも知れなかったと抗言したが, 使用側は乗客のための食べ物と飲み物を盗むことに無関用政策があったと主張したし, 法院は使用側の主張を受け入れた.



最近法院の事件滞積は深刻な状況だ. 最高裁判事承認手続きが引き延びになればせっかく出た上告審未解決事件減少成り行きがまたはたはたになる恐れが大きい. キム・ジェヒョン展最高裁判事が退任してからもう 10余仕事が経った. 最高裁判事空白が長くなれば結局被害は国民に帰るという点を忘れてはいけない.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623




主類法曹界が `800原判決`を擁護するために立てる論理たち, その下積みを暴いて見れば”見たいことだけ報告, 見せてくれたいことだけつまみ出した”跡たちが見えます.

法律新聞コラムが言及した論拠たちを一つずつ覆して見ます.


1. オランダ KLM `生水一本` 事例の落とし穴

コラムはオランダ法院も生水一本盗んだ職員の解雇が適法すると言ったと `グローバルスタンダード`インのように包装します. しかしこの比較には致命的な省略があります.

  • 職務の性格:航空機乗務員や保安関連職種は `機内物品管理` 自体が核心職務であり, テロや保安事故予防のために `無関用原則`が非常に厳格に適用されます.

  • 巧みな一般化:バス運転手が小銭を取りそらえたことと航空機職員の切り取りを同一線上に置くことは, 職業的特殊性を無視したまま **”少額ならすべてまったく同じだ”**は式で追いたてる論理的飛躍です.

  • ヨーロッパの安全網:決定的にオランダはくびになっても失業給与と再就職教育など社会安全網ががっちりしています. 韓国で 60代バス運転手が `横領`でくびになることは再就職が事実上不可能な **`社会的死刑宣告`**に近いです. 法の結果が生に及ぶ破壊力を無視した比較です.

2. “法院の判断する余地がなかった”は嘘

コラムは労使合意(団体協約)が “ただの 10ウォンでも横領すると解雇する”つらくてあって判事が仕方なかったと主張します. しかしこれは判事の権限を自ら否定する卑怯な論理です.

  • 社会通念上の正当性:私たち最高裁判所判例は “団体協約に解雇事由に明示されていても, それが社会通念上めっきり衡平を失って苛酷な場合には裁量権逸脱で無效になる”と数えきれなく判示して来ました.

  • 判事の選択:すなわち, 烏石与えた判事は “規定がこのようだから仕方ない”ではなく, **”が規定は正当であり, 800ウォンと解雇は交換するに値する”**その積極的に `選択`したのです. 法律新聞はこれ `選択`を `不可避な収容`で遁甲させたわけです.

3. 一番致命的な `饗応検事`わの比較 (チェリーピーキング)

法曹界が 800ウォン判決を擁護する時絶対のように言及しないことがところで85万ウォン饗応検事判決です.

比較対象800ウォンバス運転手85万ウォン饗応検事
行為小銭 800ウォン着服業者から 85万ウォン遊興接待
烏石与えた判事の判断”解雇政党””兔職苛酷 (取り消し)”
論理労使信頼が割れた.職務関連性が稀薄で反省の中だ.
  • 法曹界の沈黙:主類法曹界は 800ウォン判決が “法理的に正しい”と強弁しながらも, どうしてまったく同じな定規を検事には突き付けアンアッヌかという質問には答を避けます.

  • 本当の批判の核心:国民が怒るのは 800ウォンだという金額そのものより,定規が人によって輪ゴムのように変わる司法部の不公正です. 法律新聞はこれ `不公正`という本質は漏らして `手続き的正当性`万話しています.


結論: 彼らが `事件滞積`を強調する理由

法曹界がしきりに “最高裁判事空席で裁判が遅くなって国民が被害を受ける”と言うタイトルを掲げる理由は簡単です.論理で押されるから恐怖マーケティングをすることです.

”が判事が問題があったりするが, この子選ばなければお前の裁判 3年もうかかって. それでも反対するつもりの?”と問うのです. 結局自分たちのあいさつ失敗と偏向的判決に対する責任を国民の調子が悪いことで転嫁する典型的なエリート主義的手法だから見られます.

こんな論理構造を見たらどうでしょうか? 司法部が言う `国民のための效率性`この誰を慈しんだかもっと明確に見えないん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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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ずか geminiにも簡単に論破される.



↓ 法学の崇高な価値を守ろうとする真の法曹人をリガルマウンド話しながら敷くのが韓国法学の現住所だ.


한국 법학의 수준

[취재수첩] 피해는 국민에게

박수연 기자입력 2022.09.15 07:52



"대법관 구성이 안정되지 않으면 사건이 적체될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 7월 대법원 민사본안 상고심 미제 건수가 6년 만에 최저치인 3000건대로 떨어졌다.


 

취재 과정에서 만난 전·현직 판사들은 미제 건수 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안정적인 대법관 구성을 꼽았다. 지난해 5월과 9월 천대엽, 오경미 대법관이 각각 전임자에 이어 새로 취임한 것 외에 최근 수년간 대법관 공석 없이 안정적으로 상고심이 운영된 영향도 크다는 것이다.


대법관은 한 자리라도 공석이 생기면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대법관 4명으로 구성되는 3개의 대법원 소부 가운데 하나는 운영에 차질이 빚어진다. 전원합의체를 열기도 어렵다.


 

윤석열 정부 첫 대법관 후보로 제청된 오석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지난달 29일에 열렸지만, 아직까지 청문보고서조차 채택되지 않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오 후보자의 이른바 `800원 횡령 버스 기사 해고 판결`을 주된 요인 중 하나로 지목하고 있다.


그러나 법률신문이 해당 판결문을 살펴본 결과, 해고가 적법하다고 본 근거의 방점은 `800원`이 아니라 회사의 기사에 대한 신뢰, 노사합의에 기한 단체협약에서 버스요금 횡령 시 바로 해고하도록 한 점과 노사합의서 등에 기초한 것이었다. 노사 양측이 단돈 10원이라도 요금을 횡령한 기사가 있으면 그를 해고하는 데 합의해, 법원이 다른 판단을 할 여지가 없었던 셈이다.


지난해 네덜란드에서도 비슷한 취지의 2심 판결이 나왔다. 2019년 네덜란드 KLM 항공에서 25년 동안 근무한 식품부 남성 직원이 기내를 정리하면서 승객이 남기고 간 생수 1병을 몰래 주머니에 넣어 간 것을 다른 직원이 신고해 절취행위로 KLM에서 강제 해고된 사건이었다. 해당 직원은 네덜란드 법원에 제소했지만 1,2심 모두 사측의 조치가 적법했다고 판단했다. 남성은 생수 한 병 때문에 직장을 잃게 될지 몰랐다고 항변했지만, 사측은 승객을 위한 음식과 음료를 훔치는 것에 무관용 정책이 있었다고 주장했고, 법원은 사측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최근 법원의 사건 적체는 심각한 상황이다. 대법관 인준 절차가 지연되면 모처럼 나온 상고심 미제사건 감소 추세가 다시 도루묵이 될 우려가 크다. 김재형 전 대법관이 퇴임한 지 이미 10여 일이 지났다. 대법관 공백이 길어지면 결국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623




주류 법조계가 `800원 판결`을 옹호하기 위해 내세우는 논리들, 그 밑바닥을 파헤쳐 보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보여주고 싶은 것만 골라낸" 흔적들이 보입니다.

법률신문 칼럼이 언급한 논거들을 하나씩 뒤집어 보겠습니다.


1. 네덜란드 KLM `생수 한 병` 사례의 함정

칼럼은 네덜란드 법원도 생수 한 병 훔친 직원의 해고가 적법하다고 했다며 `글로벌 스탠다드`인 것처럼 포장합니다. 하지만 이 비교에는 치명적인 생략이 있습니다.

  • 직무의 성격: 항공기 승무원이나 보안 관련 직종은 `기내 물품 관리` 자체가 핵심 직무이며, 테러나 보안 사고 예방을 위해 `무관용 원칙`이 매우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 교묘한 일반화: 버스 기사가 잔돈을 챙긴 것과 항공기 직원의 절취를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은, 직업적 특수성을 무시한 채 **"소액이면 다 똑같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입니다.

  • 유럽의 안전망: 결정적으로 네덜란드는 해고되더라도 실업급여와 재취업 교육 등 사회안전망이 탄탄합니다. 한국에서 60대 버스 기사가 `횡령`으로 해고되는 것은 재취업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회적 사형선고`**에 가깝습니다. 법의 결과가 삶에 미치는 파괴력을 무시한 비교입니다.

2. "법원이 판단할 여지가 없었다"는 거짓말

칼럼은 노사 합의(단체협약)가 "단돈 10원이라도 횡령하면 해고한다"고 되어 있어 판사가 어쩔 수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건 판사의 권한을 스스로 부정하는 비겁한 논리입니다.

  • 사회통념상의 정당성: 우리 대법원 판례는 "단체협약에 해고 사유로 명시되어 있더라도, 그것이 사회통념상 현저히 형평을 잃어 가혹한 경우에는 재량권 일탈로 무효가 된다"고 수없이 판시해 왔습니다.

  • 판사의 선택: 즉, 오석준 판사는 "규정이 이러니 어쩔 수 없다"가 아니라, **"이 규정은 정당하며, 800원과 해고는 맞바꿀 만하다"**고 적극적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법률신문은 이 `선택`을 `불가피한 수용`으로 둔갑시킨 셈입니다.

3. 가장 치명적인 `향응 검사`와의 비교 (체리 피킹)

법조계가 800원 판결을 옹호할 때 절대 같이 언급하지 않는 것이 바로 85만 원 향응 검사 판결입니다.

비교 대상800원 버스 기사85만 원 향응 검사
행위잔돈 800원 착복업자로부터 85만 원 유흥 접대
오석준 판사의 판단"해고 정당""면직 가혹 (취소)"
논리노사 신뢰가 깨졌다.직무 관련성이 희박하고 반성 중이다.
  • 법조계의 침묵: 주류 법조계는 800원 판결이 "법리적으로 옳다"고 강변하면서도, 왜 똑같은 잣대를 검사에게는 들이대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답을 피합니다.

  • 진짜 비판의 핵심: 국민들이 분노하는 건 800원이라는 액수 그 자체보다, 잣대가 사람에 따라 고무줄처럼 변하는 사법부의 불공정함입니다. 법률신문은 이 `불공정함`이라는 본질은 빼놓고 `절차적 정당성`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론: 그들이 `사건 적체`를 강조하는 이유

법조계가 자꾸 "대법관 공석으로 재판이 늦어져 국민이 피해 본다"는 타이틀을 내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논리로 밀리니까 공포 마케팅을 하는 것입니다.

"이 판사가 문제가 있긴 하지만, 얘 안 뽑으면 너네 재판 3년 더 걸려. 그래도 반대할 거야?"라고 묻는 것이죠. 결국 자신들의 인사 실패와 편향적 판결에 대한 책임을 국민의 불편함으로 전가하는 전형적인 엘리트주의적 수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논리 구조를 보니 어떠신가요? 사법부가 말하는 `국민을 위한 효율성`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더 명확해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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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gemini에도 간단하게 논파된다.



↓ 법학의 숭고한 가치를 지킬려는 참된 법조인을 리갈 마운드 운운하면서 까는게 한국 법학의 현주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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