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ェイムズパターソン自由党上院議員はオーストラリアスカイニュースとインタビューで “(アメリカのグローバル関税 15%は) 両国の間自由貿易協定(FTA)と友好精神に惚れる措置”と指摘しました.
であって “つい偽善を止める時がなった”と “アメリカは私たちに友達でもなくて同盟でもない”と付け加えました.
호주가 트럼프 관세에 화난거 같다
제임스 패터슨 자유당 상원의원은 호주 스카이뉴스와 인터뷰에서 "(미국의 글로벌 관세 15%는)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과 우호 정신에 반하는 조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만 위선을 멈출 때가 됐다"며 "미국은 우리에 친구도 아니고 동맹도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