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シアのウクライナ侵攻と
イスラエルによるパレスチナの被害の大きさを見て
昔のように再び軍事的に強い国になることを決断した。
もちろん尖閣諸島周辺への中国の長年にわたる嫌がらせも大きい。
だが中国の嫌がらせだけなら政治家も国民も軍事強化を決断しなかったかもしれない。
평화 주의 일변도를 버린 일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이스라엘에 의한 팔레스타인의 피해의 크기를 보고
옛 같게 다시 군사적으로 강한 나라가 되는 것을 결단했다.
물론 센카쿠 제도 주변에의 중국의 오랜 세월에 걸치는 짖궂음도 크다.
하지만 중국의 짖궂음 뿐이라면 정치가나 국민도 군사 강화를 결단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