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Crazy Kong (1981, 盗みPakuri) - 著作権論難以後に名前を Donkey Kongに慌てて変更して今まで使っている.

[アメリカ] King Kong (1976, オリジナル)

[説明]
任天堂が Crazy Kong ゲームを売り出した当時ユニバーサルピックチォスが自社のキングコングを盗作したと任天堂に訴訟をかけた. 実は名前も似ていてまったく同じく巨大なゴリラが登場をするという点で引き写したと言っても違ったものではなかった. それで初めには任天堂もすべてのものをあきらめて版権の一部を渡してやるつもりまでしたが, 任天堂の一弁護士がユニバーサルが実はキングコングに対する所有権がほとんどないという事実を見つけてから状況が逆戦された. 3年の間の紛争あげく任天堂は勝訴したが盗み pakuriをした事実は変わりがない.
[일본] Crazy Kong (1981, 도둑질Pakuri) - 저작권 논란 이후에 이름을 Donkey Kong으로 황급히 변경하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미국] King Kong (1976, 오리지날)

[설명]
닌텐도가 Crazy Kong 게임을 발매했을 당시 유니버설 픽처스가 자사의 킹콩을 표절했다며 닌텐도에게 소송을 걸었었다. 사실 이름도 비슷하고 똑같이 거대한 고릴라가 등장을 한다는 점에서 베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었다. 그래서 처음엔 닌텐도도 모든 것을 포기하고 판권의 일부를 넘겨줄 생각까지 했지만, 닌텐도의 한 변호사가 유니버설이 실은 킹콩에 대한 소유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나서 상황이 역전됐다. 3년 간의 분쟁 끝에 닌텐도는 승소했지만 도둑질 pakuri를 했던 사실은 변함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