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日の食膳文化をよく見れば,
中国は過度に準備し終わることはことは捨てる文化
日本は不足に 小食する文化
韓国はその中間である満腹に食べる文化がある.
中国は古くから生産が豊かだった地域で日本は古くから貧しかったのでそういう文化の差が生じたはずだと考えられる.
日本は 士の階級も 一汁三菜が基本だった. 朝鮮で 3菜は庶民の食膳で両班は 7包み飯床が基本だった.
このような食事の差によって韓日の間の背冷たくは過去には現代の差よりもっと大きい差があった.
일본의 小食문화는 가난한 역사에서 비롯된.
한중일의 밥상 문화를 살펴보면,
중국은 과도하게 준비하고 남은 것은 버리는 문화
일본은 부족하게 小食하는 문화
한국은 그 중간인 배부르게 먹는 문화가 있다.
중국은 옛부터 생산이 풍부했던 지역으로 일본은 옛부터 가난했으므로 그러한 문화의 차이가 생겼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일본은 士의 계급도 一汁三菜가 기본이었다. 조선에서 3菜는 서민의 밥상으로 양반은 7첩飯床이 기본이었다.
이러한 식사의 차이로 인해 한일 사이의 키 차이는 과거에는 현대의 차이보다 더 큰 차이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