映像主要内容要約
1. “有色人種”に対する認識差
アメリカに居住する韓国人支線さんが自分を “有色人種”と指称して紫外線に強いと言うと, アメリカ人友達はいぶかしがって “お前は有色人種ではない”と返事しました. アメリカ国内で “Colored People”という表現は主に黒人やアメリカインディアンを指称する傾向が大きいからです.
2. “イエロ(Yellow)”という表現の拒否感
支線さんが “東洋人はイエロ(黄人種)と呼ばないか”と問うと, アメリカ人友達は非常に驚いて “絶対それほど呼ぶな”と引き止めました. 西洋人の視覚で韓国人の色は実際 “黄色”と見えないし, そんな表現自体に拒否感を感じる場合が多いです.
3. 歴史的背景と認識の変化
東洋人が “黄人種”で分類され始めたことは 18世紀以後の仕事です. その以前まで西洋記録たちを見れば, 西洋人たちは東洋人を自分たちのような “白色人種”で描いて記録したというおもしろい歴史的事実を伝逹します.
<iframe width="315"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9otP9GJ5Nbs" title="서양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인의 피부색"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영상 주요 내용 요약
1. "유색인종"에 대한 인식 차이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지선 씨가 자신을 "유색인종"이라 지칭하며 자외선에 강하다고 말하자, 미국인 친구는 의아해하며 "너는 유색인종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미국 내에서 "Colored People"이라는 표현은 주로 흑인이나 미국 인디언을 지칭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2. "옐로우(Yellow)"라는 표현의 거부감
지선 씨가 "동양인은 옐로우(황인종)라고 부르지 않느냐"고 묻자, 미국인 친구는 매우 놀라며 "절대 그렇게 부르지 마라"고 만류했습니다. 서양인의 시각에서 한국인의 피부색은 실제 "노란색"으로 보이지 않으며, 그런 표현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역사적 배경과 인식의 변화
동양인이 "황인종"으로 분류되기 시작한 것은 18세기 이후의 일입니다. 그 이전까지 서양 기록들을 보면, 서양인들은 동양인을 자신들과 같은 "백색 인종"으로 묘사하고 기록했다는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을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