競争社会であるからだ.
それで仏教を信じ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れでこそ空も価値を調べてくれる.
ほこりみたいな存在で暮そうか. 輝く存在で暮そうか
輝く存在の価値は浜辺砂粒子ミョッシブ億個やあると可能なのか?
私は仏教信じる人々が好きだ. 最小限世の中の根本は分かるからだ. 空もマチァンがだ載せる.
砂粒子ほこりの中で圧倒的な存在になったら彼らはそういう楽しむことが恐ろしいことで回ってオルゴッイラヌンゴッを本能的に分かるでしょう.
왜 사람은 남의 불행을 즐기나
경쟁 사회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교를 믿어야 한다. 그래야 하늘도 가치를 알아봐 준다.
먼지 같은 존재로 살것인가. 빛나는 존재로 살것인가
빛나는 존재의 가치는 해변가 모래 알갱이 몇십 억개나 있어야 가능한가?
나는 불교 믿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최소한 세상의 근본은 알기 때문이다. 하늘도 마찮가지 이다.
모래 알갱이 먼지 속에서 압도적인 존재가 된다면 그들은 그러한 즐김이 두려움으로 되돌아 올것이라는것을 본능적으로 알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