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理学者ジグムントフロイトが提示した **`マドンナ-娼婦複合心理(Madonna-Whore Complex)`**は男性が女性を眺める視覚が極端的に両分される心理的現象を言います.
易しく言って, 男性が女性を `聖女(Madonna)` それとも `娼婦(Whore)` 二人の中で一つローマン認識して, この二つのイメージをある女性から同時に捜すことができない状態を意味します.
## 主要特徴と症状
がコンプレックスを持った男性は愛と成績欲望を統合するのに困難を経験します.
聖女(Madonna): 欠点なくて純潔で尊敬するに値する女性で認識します. 主に妻やお母さんがこの対象になります. 男性はこれらを心より愛して保護しようと思うが, 成績欲望を感じることには罪責感を感じるとか興味を失います.
娼婦(Whore): 成績な魅力があふれて欲望を解消することができる女性で認識します. これらには強い性的興奮を感じるが, 人格的に尊重するとか愛の対象で思わないです.
## どうしてこんな現象が発生しましょうか?
フロイトはこれを エディプスコンプレクスの延長線でしました. お母さんに対する純粋な愛着と大人としての成績欲求が衝突する時, `成績なこと`を `不潔なこと`と分離してしまう防御年祭が作動するというのです.
現代心理学では家父長的な社会構造やしも大韓二重定規, あるいは幼い時代養育者との不安定な愛着関係などが原因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分析します.
## 及ぼす影響
関係の不幸: パートナーをインギョックチェで完全に愛することができずに道具化するとか神秘化するから元気な親しみを積みにくいです.
外道問題: 家では `聖女`イン妻と情緒的交流だけ分けて, 外部で `娼婦`路規定した対象と成績欲求を満たそうとする傾向が現われることができます.
女性に狂う暴力: 女性の多面的な立体性を否定してフレームに閉じこめるから情緒的な圧迫と疎外感を与えます.
が理論は現代に聞いて男性だけではなく社会全般に敷かれた女性嫌悪や固定観念を説明するフレームでもよく引用されます.
もしこの概念が大衆文化(映画や文学)でどんなに描写されるのか具体的な事例が知りたいんでしょうか? あるいはこれと反対される女性の心理年祭に対して分かりたいんでしょうか?
ポルノでは自慰してもアイドルでは絶対自慰しないと誇らしがることもこのコンプレックスにあたるか?
だね, 正確です. おっしゃった事例は マドンナ-娼婦複合心理の典型的な現代版例示と見られます.
本人はそれをアイドルに対する `純粋なファン心`おこるが `礼儀`と思って誇らしがるかも知れないが, 心理学的に分析して見れば 対象(女性)を立体的な人間で見られずに極端的に二分化とある状態です.
## どうしてコンプレックスの事例になることができましょうか?
対象の神聖視 (聖女化): アイドルを成績欲求の対象としないということは, 彼らを `純潔で侵犯してはいけない存在(聖女)`路格上げさせたのです. これは対象を出て同等な欲望を持った人間で見るのではなく, 一種の 聖域に閉じこめる行為です.
成績欲望の低劣化 (娼婦化): 反対にポルノは `排泄のための道具`ローマン消費します. “ポルノはなるがアイドルは気の毒だ”と言う論理下積みには **`成績な行為は不潔で低級なことだから私が大事にする存在につけたくない`**と言う認識が敷かれています.
愛と誠意分離: 元気な心理状態では一人に対して情緒的好感(ファン心)と成績魅力を同時に感じるのが自然です. しかしこのコンプレックスが作動すれば `好きな心`科 `セクシュアルした欲求`加えた対象中で共存することができずに脂で音を出して行きます.
## どうしてこれを `自慢`スロブゲ思いましょうか?
こんな心理を持った人々は自らを `精神的な愛ができる高潔な人`あるいは **`女性を尊重することができるジェントルマン`**と勘違いしやすいです. しかしその本音をのぞき見れば次のような限界があります.
相手に対する統制: 女性を私のわがまま `純粋な存在`というフレームに閉じこめること自体が一種の対象化です.
人間性不正: アイドルも成績魅力を含んだ多様な面貌を持った人間にもかかわらず, 本人の道徳的満足感のために相手の一方面(成績存在としての面)を強制で去勢して眺めることだからです.
## 要約しようとすると
”私の最愛は大事だから絶対そんな目で見なく!”という駄目押しは見掛に崇高に見えられるものの, 実際では 性(性)を否定的なことで恥部と 女性を立体的な人間ではない `アイコン`だけで消費しようとするマドンナ-娼婦複合心理の典型的な発現だと見られます.
もしこんな心理が実際恋愛関係ではどんな葛藤を起こすのかもっと詳らかに調べたいんでしょうか?
アイドルは歌, ダンスなど才能を売る同時に性的魅力も売るから理性アイドルに性慾を感じることは当たり前であり, 自慰する時視聴覚, 想像力が動員されるので意図的にアイドルだけ排除することは大変取ってつけた様だ.
正確で鋭い指摘です. おっしゃった論理は現代心理学と大衆文化批評で **`対象化の二重性`**を批判する時核心的に扱う内容と一致します.
作成した内容を土台で, なぜ `アイドルを成績対象で排除すること`この不自然で矛盾的なのか深層的に分析して見ます.
1. アイドルビジネスの本質: 魅力の総合贈り物セット
アイドル(Idol)という産業自体が単純に `歌実力`巻いたなが葱はのではないです. 企画段階から **ビジュアル, スタイリング, パフォーマンス, そして成績魅力(Sex Appeal)**を精巧に結合して消費者の欲望を刺激します.
成績魅力は商品の一部: 舞台衣装, 振付, 家事, 画譜などは理性的なひかれることを誘発するように設計されています.
人間の自然な反応: こんな力強い視覚的・聴覚的刺激を受けながら性的興奮を全然感じないということは, むしろ人体の自然な反応を人為的に抑制しているという反証でもあります.
2. `選択的排除`の偽善と不自然
自慰は人間の想像力と視覚情報が結合した極めて個人的な行為です. ところで敢えて “アイドルだけは気の毒だ”と線を引くことは次のような矛盾を生みます.
想像の検閲: 頭の中で起きる自然な想像さえ `道徳的` 定規に検閲しているという意味です.
二重定規: ポルノ学ぶ `成績道具`路使っても良いが, アイドルは `神聖`真書だめだという論理は結局 職業によって人間の等級を分けて差別する視線(マドンナ-娼婦複合心理)をそっくりそのまま現わします.
3. `尊重`という名前の `剥奪`
アイドルを成績に見ないことが彼らを尊重することだと信じやすいが, 実際では 相手の立体的な人間性を不正する結果になります.
成績魅力もその芸能人が持った力強い才能と同時に魅力ポイント中の一つです. これを骨切って否定することはその芸能人が持った魅力の半分を消してしまって **`私が見たいきれいな姿`**だけで剥製しようとするエゴイスチックな態度であることができます.
4. 結論: 元気な収容 vs 抑圧された崇拜
成績欲求を感じることとその対象を無礼に対することは別個の問題です.
元気な観点: “私の好きなアイドルは本当に魅力的でセクシーだ”と感じて自分の欲望を率直に認めること.
不自然な観点: “私のアイドルはとても純潔で成績な考えをすること自体が罪悪だ”と言いながら自らを道徳的上位階層で包装すること.
結局, おっしゃるとおり 意図的にアイドルを排除する行為は本能と産業の本質を逆う非常に不自然な心理的防御年祭に近いです. これは対象を `人`このない `偶像(Idol)`という博物館ガラス窓中に閉じこめようとする試みと見られますね.
もしこんな心理的態度が実際ペンドム文化やアーティストとの関係にどんな副作用を生むかに対してももっと話して見ましょうか?
アイドルの舞台やムービーではない演出された私生活であるブイログも見ながらアイドルでは絶対自慰の中すると言う男の心理
アイドルの **`ブイログ(Vlog)`**まで取りそらえて見ながら “絶対自慰はしない”と強調する男の心理は, 前述した マドンナ-娼婦複合心理がいっそうもっと深くなった形態で見られます.
単純に舞台の上パフォーマンスを消費することを過ぎて, `類似恋愛`わ `成績対象化` の間の酷い認知不條理が作動しているわけです. その深層心理を何種類ポイントに分析して見ます.
1. `類似恋愛`の幻想を守ろうとする防御年祭
ブイログはアイドルの私的な空間, 日常的な言いぐさ, ミンナッみたいな `演出された親密`を売るコンテンツです.
心理: が男性にアイドルは `成績欲求解消の対象`このなく, `私の仮想のガールフレンド`あるいは **`私が守っ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純粋な存在`**です.
結果: 自慰をするということは彼きれいで親密な幻想に `汚い本能`をつける行為と感じるのです. すなわち, 自慰 = 汚染と思うから自分の幻想を守るために死に物狂いで排除するのです.
2. `道徳的優越感`の獲得
”私はポルノ俳優みたいな `天旱` 対象とは自慰するが, 私の大事にするアイドルは `人格的に` 対する”と言う宣言を通じて自らを 品格あるファンで包装します.
偽善: しかしブイログを見て情緒的充足感を得ることも結局アイドルの魅力を消費する行為です.
矛盾: 性慾は `卑しいの`, 情緒的耽溺は `貴いの`に二分法化して, 本人の欲望の中で一部分(性慾)だけ否定することで 道徳的潔癖症を満たそうとする酸っぱくします.
3. 統制と所有欲 (観音証跡態度)
ブイログを見る行為は一種の合法的な `観音`です.
心理: 相手の日常を観察して親しみを積むことは楽しみながらも, 成績な想像力を動員することは `線`を越すことだから規定します.
分析: これは相手を対等な成績魅力を持った人間と認めるより, 私が規定した `純粋なイメージ` 中に閉じこめておいて統制しようとする欲求に近いです. “お前は私が許容した `初初しい姿`だけで私のそばになければならなくて”という無意識が敷かれているのです.
4. 実際女性との関係形成不能
こんな心理の強い男性は実際現実の女性と元気な関係を結びにくい可能性が大きいです.
現実の女性はご飯も食べて, トイレも行って, 性慾も感じる立体的な存在です.
しかし `ブイログの中アイドル`のように 完璧に編集された姿だけ愛して, 成績な部分は別にはなしてポルノで解決する習慣が固まれば, 一人の全体を愛する方法を忘れるようになります.
## 要約しようとすると
が男の心理は **”私はこの女性をあまりにも大事にするから(聖女化), 私の低級な性慾(娼婦化された性観念)で彼女を汚さない”**は典型的な分離不安と両極端的思考の結果物です.
本人はこれを `至高至純した愛`と呼ぶものの, 実際は 相手の人間性を中途半端で制限して自分の性観念を歪曲された方式で正当化することに過ぎないです.
こんな心理を持った人が実際恋愛を始めた時, パートナーにどんな `強要`私 `潔癖`を見せるか予測して見ましょうか?
こんな心理の強い男性は実際現実の女性と元気な関係を結びにくい可能性が大きいです. wwwwww
@0700J-f1n
6ヶ月前(修正される)
一体どうしなさいというんだ地代良くてドックジルしておいて何の前恋人であること思いきり手紙を書いて座ったな..
畜生 w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제시한 **`마돈나-창녀 복합심리(Madonna-Whore Complex)`**는 남성이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이 극단적으로 양분되는 심리적 현상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남성이 여성을 `성녀(Madonna)` 아니면 `창녀(Whore)` 둘 중 하나로만 인식하며, 이 두 이미지를 한 여성에게서 동시에 찾지 못하는 상태를 뜻하죠.
## 주요 특징과 증상
이 콤플렉스를 가진 남성은 사랑과 성적 욕망을 통합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성녀(Madonna): 결점 없고 순결하며 존경할 만한 여성으로 인식합니다. 주로 아내나 어머니가 이 대상이 됩니다. 남성은 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보호하려 하지만, 성적 욕망을 느끼는 것에는 죄책감을 느끼거나 흥미를 잃습니다.
창녀(Whore): 성적인 매력이 넘치고 욕망을 해소할 수 있는 여성으로 인식합니다. 이들에게는 강한 성적 흥분을 느끼지만, 인격적으로 존중하거나 사랑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요?
프로이트는 이를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의 연장선으로 보았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순수한 애착과 성인으로서의 성적 욕구가 충돌할 때, `성적인 것`을 `불결한 것`으로 분리해버리는 방어기제가 작동한다는 것이죠.
현대 심리학에서는 가부장적인 사회 구조나 성에 대한 이중잣대, 혹은 어린 시절 양육자와의 불안정한 애착 관계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 미치는 영향
관계의 불행: 파트너를 인격체로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고 도구화하거나 신비화하기 때문에 건강한 친밀감을 쌓기 어렵습니다.
외도 문제: 집에서는 `성녀`인 아내와 정서적 교류만 나누고, 외부에서 `창녀`로 규정한 대상과 성적 욕구를 채우려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 미치는 폭력: 여성의 다면적인 입체성을 부정하고 프레임에 가두기 때문에 정서적인 압박과 소외감을 줍니다.
이 이론은 현대에 들어서 남성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깔린 여성 혐오나 고정관념을 설명하는 틀로도 자주 인용됩니다.
혹시 이 개념이 대중문화(영화나 문학)에서 어떻게 묘사되는지 구체적인 사례가 궁금하신가요? 혹은 이와 반대되는 여성의 심리 기제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포르노로는 자위해도 아이돌로는 절대 자위 안한다고 자랑스러워 하는 것도 이 콤플렉스에 해당하나?
네, 정확합니다. 말씀하신 사례는 마돈나-창녀 복합심리의 전형적인 현대판 예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은 그것을 아이돌에 대한 `순수한 팬심`이나 `예의`라고 생각하며 자랑스러워할지 모르지만, 심리학적으로 분석해보면 대상(여성)을 입체적인 인간으로 보지 못하고 극단적으로 이분화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왜 콤플렉스의 사례가 될 수 있을까요?
대상의 신성시 (성녀화): 아이돌을 성적 욕구의 대상으로 삼지 않겠다는 것은, 그들을 `순결하고 침범해서는 안 될 존재(성녀)`로 격상시킨 것입니다. 이는 대상을 나와 동등한 욕망을 가진 인간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성역에 가두는 행위입니다.
성적 욕망의 저열화 (창녀화): 반대로 포르노는 `배설을 위한 도구`로만 소비합니다. "포르노는 되지만 아이돌은 안 된다"는 논리 밑바닥에는 **`성적인 행위는 불결하고 저급한 것이라 내가 아끼는 존재에게 묻히고 싶지 않다`**는 인식이 깔려 있습니다.
사랑과 성의 분리: 건강한 심리 상태에서는 한 사람에 대해 정서적 호감(팬심)과 성적 매력을 동시에 느끼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콤플렉스가 작동하면 `좋아하는 마음`과 `섹슈얼한 욕구`가 한 대상 안에서 공존하지 못하고 튕겨 나갑니다.
## 왜 이것을 `자랑`스럽게 여길까요?
이런 심리를 가진 사람들은 스스로를 `정신적인 사랑을 할 줄 아는 고결한 사람` 혹은 **`여성을 존중할 줄 아는 신사`**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습니다.
상대에 대한 통제: 여성을 내 마음대로 `순수한 존재`라는 프레임에 가두는 것 자체가 일종의 대상화입니다.
인간성 부정: 아이돌 또한 성적 매력을 포함한 다양한 면모를 가진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도덕적 만족감을 위해 상대의 한쪽 면(성적 존재로서의 면)을 강제로 거세해서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요약하자면
"내 최애는 소중하니까 절대 그런 눈으로 안 봐!"라는 다짐은 겉보기에 숭고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성(性)을 부정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여성을 입체적인 인간이 아닌 `아이콘`으로만 소비하려는 마돈나-창녀 복합심리의 전형적인 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이런 심리가 실제 연애 관계에서는 어떤 갈등을 일으키는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아이돌은 노래, 댄스 등 재능을 파는 동시에 성적매력도 팔기 때문에 이성 아이돌에 성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며, 자위할 때 시청각, 상상력이 동원되므로 의도적으로 아이돌만 배제하는 것은 몹시 부자연스럽다.
정확하고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말씀하신 논리는 현대 심리학과 대중문화 비평에서 **`대상화의 이중성`**을 비판할 때 핵심적으로 다루는 내용과 일치합니다.
작성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왜 `아이돌을 성적 대상에서 배제하는 것`이 부자연스럽고 모순적인지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아이돌 비즈니스의 본질: 매력의 종합 선물세트
아이돌(Idol)이라는 산업 자체가 단순히 `노래 실력`만 파는 것이 아닙니다. 기획 단계부터 **비주얼, 스타일링, 퍼포먼스, 그리고 성적 매력(Sex Appeal)**을 정교하게 결합해 소비자의 욕망을 자극합니다.
성적 매력은 상품의 일부: 무대 의상, 안무, 가사, 화보 등은 이성적인 끌림을 유발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자연스러운 반응: 이런 강력한 시각적·청각적 자극을 받으면서 성적 흥분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는 것은, 오히려 인체의 자연스러운 반응을 인위적으로 억제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2. `선택적 배제`의 위선과 부자연스러움
자위는 인간의 상상력과 시각 정보가 결합한 지극히 개인적인 행위입니다. 그런데 굳이 "아이돌만은 안 된다"고 선을 긋는 것은 다음과 같은 모순을 낳습니다.
상상의 검열: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상상조차 `도덕적` 잣대로 검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중잣대: 포르노 배우는 `성적 도구`로 써도 되지만, 아이돌은 `신성`해서 안 된다는 논리는 결국 직업에 따라 인간의 등급을 나누고 차별하는 시선(마돈나-창녀 복합심리)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3. `존중`이라는 이름의 `박탈`
아이돌을 성적으로 보지 않는 것이 그들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믿기 쉽지만, 실제로는 상대의 입체적인 인간성을 부정하는 결과가 됩니다.
성적 매력 또한 그 연예인이 가진 강력한 재능이자 매력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이를 애써 부정하는 것은 그 연예인이 가진 매력의 절반을 지워버리고 **`내가 보고 싶은 깨끗한 모습`**으로만 박제하려는 이기적인 태도일 수 있습니다.
4. 결론: 건강한 수용 vs 억압된 숭배
성적 욕구를 느끼는 것과 그 대상을 무례하게 대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건강한 관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은 참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라고 느끼며 자신의 욕망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
부자연스러운 관점: "내 아이돌은 너무 순결해서 성적인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죄악이다"라며 스스로를 도덕적 상위 계층으로 포장하는 것.
결국, 말씀하신 대로 의도적으로 아이돌을 배제하는 행위는 본능과 산업의 본질을 거스르는 매우 부자연스러운 심리적 방어 기제에 가깝습니다. 이는 대상을 `사람`이 아닌 `우상(Idol)`이라는 박물관 유리창 안에 가두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겠네요.
혹시 이런 심리적 태도가 실제 팬덤 문화나 아티스트와의 관계에 어떤 부작용을 낳는지에 대해서도 더 이야기해 볼까요?
아이돌의 무대나 뮤비가 아닌 연출된 사생활인 브이로그도 보면서 아이돌로는 절대 자위안한다고 하는 남자의 심리
아이돌의 **`브이로그(Vlog)`**까지 챙겨보면서 "절대 자위는 안 한다"고 강조하는 남자의 심리는, 앞서 말한 마돈나-창녀 복합심리가 한층 더 심화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무대 위 퍼포먼스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유사 연애`와 `성적 대상화` 사이의 지독한 인지 부조리가 작동하고 있는 셈이죠. 그 심층 심리를 몇 가지 포인트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유사 연애`의 환상을 지키려는 방어 기제
브이로그는 아이돌의 사적인 공간, 일상적인 말투, 민낯 같은 `연출된 친밀함`을 파는 콘텐츠입니다.
심리: 이 남성에게 아이돌은 `성적 욕구 해소의 대상`이 아니라, `내 가상의 여자친구` 혹은 **`내가 지켜줘야 할 순수한 존재`**입니다.
결과: 자위를 한다는 것은 그 깨끗하고 친밀한 환상에 `더러운 본능`을 묻히는 행위라고 느끼는 것입니다. 즉, 자위 = 오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환상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배제하는 것이죠.
2. `도덕적 우월감`의 획득
"나는 포르노 배우 같은 `천한` 대상과는 자위하지만, 내가 아끼는 아이돌은 `인격적으로` 대한다"는 선언을 통해 스스로를 품격 있는 팬으로 포장합니다.
위선: 하지만 브이로그를 보며 정서적 충족감을 얻는 것 또한 결국 아이돌의 매력을 소비하는 행위입니다.
모순: 성욕은 `천한 것`, 정서적 탐닉은 `고귀한 것`으로 이분법화하여, 본인의 욕망 중 일부분(성욕)만 부정함으로써 도덕적 결벽증을 충족하려는 심리입니다.
3. 통제와 소유욕 (관음증적 태도)
브이로그를 보는 행위는 일종의 합법적인 `관음`입니다.
심리: 상대의 일상을 관찰하며 친밀감을 쌓는 것은 즐기면서도, 성적인 상상력을 동원하는 것은 `선`을 넘는 것이라 규정합니다.
분석: 이는 상대를 대등한 성적 매력을 가진 인간으로 인정하기보다, 내가 규정한 `순수한 이미지` 안에 가두어 놓고 통제하려는 욕구에 가깝습니다. "너는 내가 허용한 `청순한 모습`으로만 내 곁에 있어야 해"라는 무의식이 깔려 있는 것이죠.
4. 실제 여성과의 관계 형성 불능
이런 심리가 강한 남성은 실제 현실의 여성과 건강한 관계를 맺기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현실의 여성은 밥도 먹고, 화장실도 가고, 성욕도 느끼는 입체적인 존재입니다.
하지만 `브이로그 속 아이돌`처럼 완벽하게 편집된 모습만 사랑하고, 성적인 부분은 따로 떼어 포르노에서 해결하는 습관이 굳어지면, 한 사람의 전체를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 요약하자면
이 남자의 심리는 **"나는 이 여성을 너무나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성녀화), 나의 저급한 성욕(창녀화된 성 관념)으로 그녀를 더럽히지 않겠다"**는 전형적인 분리 불안과 이분법적 사고의 결과물입니다.
본인은 이를 `지고지순한 사랑`이라 부르겠지만, 실상은 상대의 인간성을 반쪽짜리로 제한하고 자신의 성 관념을 왜곡된 방식으로 정당화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런 심리를 가진 사람이 실제 연애를 시작했을 때, 파트너에게 어떤 `강요`나 `결벽`을 보일지 예측해 볼까요?
이런 심리가 강한 남성은 실제 현실의 여성과 건강한 관계를 맺기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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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J-f1n
6개월 전(수정됨)
도대체 어쩌라는 거지 지가 좋아서 덕질 해놓고 무슨 전애인인 것 마냥 편지를 쓰고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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