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マネイの死を喜ぶイラン人もいれば
悔しくて心が痛がるイラン人も多い
民族自決主義原則によって, 他国の政治状況に軍事介入することは
現代社会にいては不法的行為だ
他国の圧制を解放するための軍事力投入は支持され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話
日本が朝鮮を無力化させて, 合併した名分も
結局奴隷状態の朝鮮人を解放させて, 大東亜の繁栄のための基礎を用意するための
もっともらしいことだった
結局は力の強い奴が力が弱いやつを食う弱肉強食は永遠に変わらないということ
ある一方が正義のあって反対側が 悪という構図自体が不合理説という
<iframe width="876" height="569" src="https://www.youtube.com/embed/MiXMkN0JWBg" title="하메네이 사망 소식에 이란 주민들 반응 #bbc #bbcnews코리아"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하마네이의 죽음을 반기는 이란인도 있으면
분통해하는 이란인도 많다
민족자결주의 원칙에 따라, 타국의 정치 상황에 군사 개입하는 것은
현대 사회에 있어서는 불법적 행위이다
타국의 압제를 해방하기 위한 군사력 투입은 지지될 수 없다는 이야기
일본이 조선을 무력화 시키고, 합병한 명분도
결국 노예 상태의 한국인을 해방시키고, 대동아의 번영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그럴 듯한 것이었다
결국은 힘이 강한 놈이 힘이 약한 녀석을 잡아 먹는 약육강식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
어느 한 쪽이 정의롭고 반대쪽이 惡이라는 구도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