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が絵は 1748年朝鮮通信社がヨドボンの城壁の下に訪問した時接待を引き受けた藩士Watanabeゼンウエモンが描いた巨大な絵の中で一部だ.
が絵は昭和初期に絵が搬出されてから行方を尋ねることができなくてあきらめてから 04年京都で発見される.
当時公開された絵の中で極めて日附印この場面が日本全域に知られるようになるのに
わからない誰かが朝鮮通信社というやつらが民間人たちを殴ってニワトリを盗んだとデマを言いふらしながら
朝鮮通信使 = ニワトリ泥棒でもっと顔が売れるようになる. 今一般人たちはよく分からないが四つ右翼, 嫌韓たちがよく使うと...
あの場面を説明しようとすると当時朝鮮通信社はヨドボンにわニワトリ 1匹を贈り物でもらったがニワトリが時を狙ってから逃げたし
大きくなった大人たちが朝鮮人日本人上下関係割拠なしにニワトリを追い回す姿を描いておいた面白い場面だ.

이 그림은 1748년 조선 통신사가 요도번의 성벽 아래에 방문 했을 때 접대를 맡은 번사 와타나베 젠우에몬이 그린 거대한 그림 중 일부이다.
이 그림은 쇼와 초기에 그림이 반출되었다가 행방을 찾을 수 없어서 포기했다가 04년 교토에서 발견된다.
당시 공개된 그림 중 극히 일부인 이 장면이 일본 전역에 알려지게 되는데
알 수 없는 누군가가 조선 통신사라는 놈들이 민간인들을 때리고 닭을 훔쳤다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면서
조선 통신사 = 닭 도둑 으로 더 유명해지게된다. 지금 일반인들은 잘 모르나 넷 우익, 혐한들이 잘 써먹는다고...
저 장면을 설명하자면 당시 조선 통신사는 요도번에 와 닭 1마리를 선물로 받았는데 닭이 때를 노렸다가 도망쳤고
다 큰 어른들이 한국인 일본인 상하관계 할거없이 닭을 쫓아다니는 모습을 그려놓은 재미있는 장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