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人は 1:1で会えば非常によく先代して良い人と言うのに, 彼らが集団になってしまえばあらゆる悪いことをほしいままにするとお爺さんから聞きます
例えば一町内に腐っている米があっても隣りに決して配らない
それが日帝時代を暮して来たお爺さんの経験話です
そこに分かることもできない戦地に徴用される危機に処されたし韓国内に多くの金鉱で金を奪ったことも日本で全方位的に収奪をして来た
その過程の中に小さなリフレックスはあったが基本的な流れは収奪
일제시대는 수탈의 연속, 할아버지의 일을 들으면 아는
일본 사람은 1:1로 만나면 매우 잘 선대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들이 집단이 되어버리면 온갖 나쁜 짓을 자행한다고 할아버지로부터 듣습니다
예를들어 한 동네에 썩고있는 쌀이 있어도 이웃에게 결코 나눠주지 않는다
그것이 일제 시대를 살아왔던 할아버지의 경험담 입니다
거기다가 알수도 없는 전쟁터로 징용될 위기에 처해졌었고 한국 내에 여러 금광에서 금을 빼앗은 것도 일본이고 전방위적으로 수탈을 해왔다
그 과정속에 작은 반사작용은 있었겠지만 기본적인 흐름은 수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