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にとってイランは
朝鮮戦争の時の血盟であり、
同盟国に等しい関係にあるはずだ。
そんな韓国にとって
「恩人の国」であるはずのイランを
韓国は見捨てている。
非常に薄情なことだと思う。
朝鮮土人は人間なのか?
朝鮮土人は家畜なのか?
家畜だったとしても、薄情すぎる。
어째서 한국은 동맹국 이란을 버리지?
한국에 있어서 이란은
한국 전쟁때의 혈맹이며,
동맹국에 동일한 관계에 있을 것이다.
그런 한국에 있어서
「은인의 나라」여야할 이란을
한국은 버리고 있다.
매우 몰인정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조선 토인은 인간인가?
조선 토인은 가축인가?
가축이었다고 해도, 너무 몰인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