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メイニの核心スローガン: “東でもなくて, 西の方でもない”
ホメイニは革命直後 **”だとシャルキは, だとがルビなの(La Sharqiyya, La Gharbiyya)”**という掛け声を掲げました. おこる **”東(ソ連)もなくて, 西(アメリカ)もない, ただイスラムだけだ”**という意味です.
アメリカ(西の方)に対する視覚: “アメリカは私たちの身の血を吸い取って我が文化を西欧式で汚染させて魂を殺す.”
ソ連(東)に対する視覚: “ソ連は神さまがいないと言って人間をけだもののように扱う集団だ. 彼らはイスラムの地(アプガニスタンなど)を直接侵略するやくざだ.”
ホメイニ立場(入場)でアメリカは “狡い誘惑者”で, ソ連は “無識な暴力団”だっただけ, 二つともイランが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道を塞ぐ障害物でした.
3. ホメイニはどうして二つの強大国を皆敵に回したか?
当時国際政治常識では一方強大国と争おうとすれば他の方の助けを借りるのが定石でした. しかしホメイニは違いました.
超越的自信感: 彼は政治的計算より **”信義ソブリ”**を信じました. “アメリカとソ連がいくら強くても神さま(アラー) 前ではほこりに過ぎない”と民衆たちを先導しました.
内部結束用: 外部の少ない強く設定するほどイラン内部の結束力は堅くなりました. アメリカとソ連を同時に悪口を言うことで, イラン人たちに **”私たちはただ私たちばかりの道に行く”**増えた強い自負心を植えてくれました.
第3世界の盟主: 彼はイラン革命が単純にイランだけの事件ではなく, 全世界抑圧されるムスリムたちが強大国(アメリカ, ソ連)から解放されるモデルになるように願いました.
4. 100% 独立的な “イラン式マイウェイ”
韓国と日本がアメリカの安保傘の下で経済発展を成したモデルなら, ホメイニのイランは **”飢え死にしてもサタンのパンは食べない”**は孤立主義的自尊心を選びました.
その結果イランはアメリカからは経済制裁を, ソ連からは境界を受けて全世界で一番独特で閉鎖的な **”神権統治国家”**になったのです.
比較分析] 韓・日の “冷戦論理” vs ホメイニの “イスラム論理”
1. 世の中を眺める基準の差
韓国と日本に 20世紀後半は **”理念と経済”**の時代でした. 自由民主主義か共産主義か, そしてどのようにすればもっとよく暮らすことができるのかが国家の生存基準でした. 一方, ホメイニに世の中は **”信仰と道徳”**の戦地でした. 彼は政治を経済的得失ではなく, 信義意味に付くイスラム勢力と彼に対敵するサタン勢力の対決で見ました.
2. アメリカを眺める観点: “守護者”か “誘惑者”か
韓国と日本にアメリカは安保を責任負って経済成長を手伝ってくれる **”友邦と同時に自由の守護者”**でありました. アメリカと近くなることがすぐ国益でした.
しかしホメイニはアメリカを **”大サタン(Great Satan)”**と呼びました. 彼はアメリカの資本主義と大衆文化がイスラムの純潔な魂を堕落させて, イランを物質的・文化的に奴隷化すると信じたからです.
3. ソ連を眺める観点: “酒積”か “不信者”か
冷戦体制の下の韓国と日本にソ連は自由体制を脅威する **”打倒しなければならない酒積”**引き継ぎました.
ホメイニもソ連が嫌だったが理由は違いました. 彼はソ連を **”小さなサタン”**と呼びました. 共産主義の無神論的性向がイスラム信仰に正面から違背されると思ったし, ソ連がアプガニスタンなどイスラム領土を侵略する “不信者集団”と責めました.
4. 結論: “戦略的同盟” vs “絶対的孤立”
韓国と日本は **”アメリカと堅固に手を取り合ってソ連の脅威を受け止めよう”**は現実的で理性的な戦略を選んで繁栄を享受しました.
しかしホメイニは **”東(ソ連)もなくて西(アメリカ)もない, ただイスラムだけだ”**という宣言とともに両大強大国皆を敵に回しました. これは強大国にフィドルリだないという酷い自尊心と同時に, 世俗的な利益より宗教的純純性を優先視した極端的な選択でした.
要約しようとすると: 韓国と日本が **”国益”**のために国際社会の秩序に乗りこんだら, ホメイニのイランは **”信念”**のために国際社会の秩序自体を拒否して自分たちばかりの孤立した道を開拓したのです.
アメリカ(大サタン, Great Satan)を向けた毒舌
ホメイニにアメリカは単純に政治的敵手ではなく, 全世界の悪を振り撤く根源でした.
”アメリカは **大サタン(Great Satan)**である.”
”アメリカは全人類の敵だ.”
”アメリカとの関係はオオカミと良医関係のようだ.”
”ホワイトハウスはこの世の中で一番憎まれる建物だ.”
”アメリカが私たちをほめたたえたら, それこそ私たちが間違っているという証拠だ.”
”アメリカはイランの石油を吸い取る吸血鬼だ.”
”私たちはアメリカを足下踏み付けるでしょう.”
”アメリカは自分たちの利益のために世界の貧しい人々をグムギである.”
”人質事件は “第2の革命”であり, 一番目革命よりもっと大きい勝利だ.”
”アメリカが軍事介入をしたら, 私たちはテヘランを彼らの墓で作るでしょう.”
”カーター(当時アメリカ大統領)は人間の面をかぶった悪魔に過ぎない.”
”私たちはアメリカが死ぬまで決して止めないだろう.”
2. ソ連(小さなサタン, Lesser Satan)を向けた毒舌
ソ連は無神論を主張するという点でイスラム原理主義者であるホメイニにアメリカ程嫌悪な存在でした.
”ソ連は武臣論者たちの巣窟であり, イスラムの敵だ.”
”アメリカが大サタンなら, ソ連は小さなサタンだ.”
”共産主義は博物館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古いごみだ.” (ゴルバチョフに送った手紙中)
”ソ連はアプガニスタンでムスリムの血を手につけている.”
”共産主義者たちは魂がない皮たちだ.”
”モスクワの赤い君主はホワイトハウスの暴君と違うところない.”
”私たちは東(ソ連)にも, 西の方(アメリカ)にもかたよらない. ただイスラムだけだ!” (“Neither East, nor West” スローガン)
”ソ連のイデオロギーは人間をけだもので作る.”
3. 両大強大国を向けた同時攻撃 (非同盟原則)
”アメリカとソ連はイランというえさをおいて争う二匹の飢えたけだものだ.”
”世界の抑圧される者等よ, 強大国たちの影から脱してイスラムの旗の下集まりなさい.”
”強大国たちは私たちを奴隷に作ろうとしかし, 神さまは味方だ.”
”彼らは超大国かも知れないが, 神さまの前では一握りのほこりであるだけだ.”
”私たちの革命は銃刀ではなく信頼でアメリカとソ連を撃破した.”
호메이니의 핵심 슬로건: "동쪽도 아니고, 서쪽도 아니다"
호메이니는 혁명 직후 **"라 샤르키야, 라 가르비야(La Sharqiyya, La Gharbiyya)"**라는 구호를 내걸었습니다. 이는 **"東(소련)도 없고, 西(미국)도 없다, 오직 이슬람뿐이다"**라는 뜻입니다.
미국(서쪽)에 대한 시각: "미국은 우리 몸의 피를 빨아먹고 우리 문화를 서구식으로 오염시켜 영혼을 죽인다."
소련(동쪽)에 대한 시각: "소련은 신이 없다고 말하며 인간을 짐승처럼 다루는 집단이다. 그들은 이슬람의 땅(아프가니스탄 등)을 직접 침략하는 깡패다."
호메이니 입장에서 미국은 "교활한 유혹자"이고, 소련은 "무식한 폭력배"였을 뿐, 둘 다 이란이 가야 할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이었습니다.
3. 호메이니는 왜 두 강대국을 모두 적으로 돌렸나?
당시 국제 정치 상식으로는 한쪽 강대국과 싸우려면 다른 쪽의 도움을 받는 것이 정석이었습니다. 하지만 호메이니는 달랐습니다.
초월적 자신감: 그는 정치적 계산보다 **"신의 섭리"**를 믿었습니다. "미국과 소련이 아무리 강해도 신(알라) 앞에서는 먼지에 불과하다"고 민중들을 선동했습니다.
내부 결속용: 외부의 적을 강하게 설정할수록 이란 내부의 결속력은 단단해졌습니다. 미국과 소련을 동시에 욕함으로써, 이란인들에게 **"우리는 오직 우리만의 길을 간다"**는 강한 자부심을 심어주었습니다.
제3세계의 맹주: 그는 이란 혁명이 단순히 이란만의 사건이 아니라, 전 세계 억압받는 무슬림들이 강대국(미국, 소련)으로부터 해방되는 모델이 되길 원했습니다.
4. 100% 독립적인 "이란식 마이웨이"
한국과 일본이 미국의 안보 우산 아래서 경제 발전을 이룬 모델이라면, 호메이니의 이란은 **"굶어 죽더라도 사탄의 빵은 먹지 않겠다"**는 고립주의적 자존심을 택했습니다.
그 결과 이란은 미국으로부터는 경제 제재를, 소련으로부터는 경계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독특하고 폐쇄적인 **"신권 통치 국가"**가 된 것입니다.
비교 분석] 한·일의 "냉전 논리" vs 호메이니의 "이슬람 논리"
1.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의 차이
한국과 일본에게 20세기 후반은 **"이념과 경제"**의 시대였습니다. 자유민주주의냐 공산주의냐,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잘 살 수 있느냐가 국가의 생존 기준이었습니다. 반면, 호메이니에게 세상은 **"신앙과 도덕"**의 전쟁터였습니다. 그는 정치를 경제적 득실이 아니라, 신의 뜻을 따르는 이슬람 세력과 그에 대적하는 사탄 세력의 대결로 보았습니다.
2. 미국을 바라보는 관점: "수호자"인가 "유혹자"인가
한국과 일본에 미국은 안보를 책임지고 경제 성장을 도와주는 **"우방이자 자유의 수호자"**였습니다. 미국과 가까워지는 것이 곧 국익이었습니다.
그러나 호메이니는 미국을 **"대사탄(Great Satan)"**이라 불렀습니다. 그는 미국의 자본주의와 대중문화가 이슬람의 순결한 영혼을 타락시키고, 이란을 물질적·문화적으로 노예화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3. 소련을 바라보는 관점: "주적"인가 "불신자"인가
냉전 체제하의 한국과 일본에 소련은 자유 체제를 위협하는 **"타도해야 할 주적"**이었습니다.
호메이니 역시 소련을 싫어했지만 이유는 달랐습니다. 그는 소련을 **"작은 사탄"**이라 불렀습니다. 공산주의의 무신론적 성향이 이슬람 신앙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보았고, 소련이 아프가니스탄 등 이슬람 영토를 침략하는 "불신자 집단"이라고 비난했습니다.
4. 결론: "전략적 동맹" vs "절대적 고립"
한국과 일본은 **"미국과 굳건히 손잡고 소련의 위협을 막아내자"**는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전략을 택해 번영을 누렸습니다.
하지만 호메이니는 **"동(소련)도 없고 서(미국)도 없다, 오직 이슬람뿐이다"**라는 선언과 함께 양대 강대국 모두를 적으로 돌렸습니다. 이는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지독한 자존심이자, 세속적인 이익보다 종교적 순수성을 우선시한 극단적인 선택이었습니다.
요약하자면: 한국과 일본이 **"국익"**을 위해 국제 사회의 질서에 올라탔다면, 호메이니의 이란은 **"신념"**을 위해 국제 사회의 질서 자체를 거부하고 자신들만의 고립된 길을 개척한 것입니다.
미국(대사탄, Great Satan)을 향한 독설
호메이니에게 미국은 단순히 정치적 적수가 아니라, 전 세계의 악을 뿌리는 근원이었습니다.
"미국은 **대사탄(Great Satan)**이다."
"미국은 전 인류의 적이다."
"미국과의 관계는 늑대와 양의 관계와 같다."
"백악관은 이 세상에서 가장 미움받는 건물이다."
"미국이 우리를 찬양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잘못하고 있다는 증거다."
"미국은 이란의 석유를 빨아먹는 흡혈귀다."
"우리는 미국을 발아래 짓밟을 것이다."
"미국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세계의 가난한 이들을 굶기고 있다."
"인질 사건은 "제2의 혁명"이며, 첫 번째 혁명보다 더 큰 승리다."
"미국이 군사 개입을 한다면, 우리는 테헤란을 그들의 무덤으로 만들 것이다."
"카터(당시 미국 대통령)는 인간의 탈을 쓴 악마에 불과하다."
"우리는 미국이 죽을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2. 소련(작은 사탄, Lesser Satan)을 향한 독설
소련은 무신론을 주장한다는 점에서 이슬람 원리주의자인 호메이니에게 미국만큼이나 혐오스러운 존재였습니다.
"소련은 무신론자들의 소굴이며, 이슬람의 적이다."
"미국이 대사탄이라면, 소련은 작은 사탄이다."
"공산주의는 박물관으로 가야 할 낡은 쓰레기다." (고르바초프에게 보낸 편지 중)
"소련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무슬림의 피를 손에 묻히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은 영혼이 없는 껍데기들이다."
"모스크바의 붉은 군주는 백악관의 폭군과 다를 바 없다."
"우리는 동쪽(소련)에도, 서쪽(미국)에도 치우치지 않는다. 오직 이슬람뿐이다!" ("Neither East, nor West" 슬로건)
"소련의 이데올로기는 인간을 짐승으로 만든다."
3. 양대 강대국을 향한 동시 공격 (비동맹 원칙)
"미국과 소련은 이란이라는 먹이를 놓고 싸우는 두 마리의 굶주린 짐승이다."
"세계의 억압받는 자들이여, 강대국들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이슬람의 깃발 아래 모여라."
"강대국들은 우리를 노예로 만들려 하지만, 신은 우리 편이다."
"그들은 초강대국일지 모르나, 신 앞에서는 한 줌의 먼지일 뿐이다."
"우리의 혁명은 총칼이 아니라 믿음으로 미국과 소련을 격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