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ランプ “クルド介入願わなくて”…イラン前拡戦憂慮に立場(入場)旋回
入力
2026.03.08. 午前 9:18
修正
2026.03.08. 午前 11:15

ドナルドトランプ大統領が 7日(現地時間) デラウェア株ドーバー空軍基地で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の対イラン軍事作戦開始以後クウェート指揮本部ドでは攻撃で戦死した将兵たちの有害奉還式に参加している. /AP=連合ニュース
ドナルドトランプアメリカ大統領がイランとの衝突と係わってクルド勢力の介入がほしくない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 先立ってクルドのイラン攻撃可能性に対して肯定的な反応を見せたことで一歩退いたのだ.
トランプ大統領は 7日(現地時間) デラウェア株ドーバー空軍基地で開かれた米軍将兵有害帰還式に参加した後フロリダに移動する専用機中で記者たちと会って “私たちはクルト族が介入することを願わない”と “彼らが介入しなくても戦争はもう充分に複雑だ”と言った.
また “私たちはクルト族と非常に友好的な関係を維持しているが状況をもっと複雑にさせたくない”と “彼らは介入する意思がいるが私は介入するなと言った”と付け加えた.
先立ってトランプ大統領は言論インタビューでクルド勢力がイランを攻撃する可能性に対して “全面的に賛成する”と言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事がある. しかし以後立場を変えたことはクルド介入がイランとの衝突を中東全域で拡散させ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憂慮が作用したことで見られる.
クルト族はトイルキイェとイラク, イラン, シリアなどにかけて居住する人口約 3千万〜4千万人規模の世界最大無国家民族で, 独自の国家または自治領土確保を長年の目標にして来た.
トランプ大統領は戦争以後イランの指導変化可能性を問う質問には “言えないが多分でもないこと”と返事した.
またマスドペゼシキアンであるという大統領が湾岸地域国々に対する攻撃中断を宣言して被害に対して謝ったことと関して “それは降参”と言いながら “その国々と私たちに事実上降伏したこと”と主張した.
であって “私たちはイランと合意を模索する状況ではない”と言いながら “彼らは交渉がほしいが私たちはそうではない”と言った.
イランの次期指導部と係わっては “イランを戦争に導かない大統領を選ばなければならない”と明らかにした.
トランプ大統領はまた米・イスラエル空襲以後イランの一女小学校で死亡者が発生したという主張に対しては “私が見たところではそれはイランが韓日”と言いながら責任を載せるという側に回した.
ロシアがイランを支援しているかという質問には “そんな兆しは見られなかった”と “もしロシアがそうしていたらまともにしていないこと”と言った.
一方トランプ大統領はこの日ドーバー空軍基地でイランの仕返し攻撃で死んだ米軍将兵 6人の有害帰還式に参加した. 行事には遺家族たちと一緒にファーストレディーメルラニア女史と JD ベンス副統領夫婦など行政府主要人士が参加した.
トランプ大統領は行事後記者たちと会って “こんな事はいつも非常に悲しい事”と言いながら戦死者たちに対する哀悼を示した.
金自民記者(ben@chosun.com)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9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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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軍死亡者 0人で速かに馬頭で逮捕したことにすごく自信感を得てアップグレードしてイランに適用したが
結局強ければ折れるものだ.
わずかイランもどのようにすることができずにくちばしだけべらべらとあるのに
次は韓国だそうだ ww



트럼프 "쿠르드 개입 원치 않아"…이란전 확전 우려에 입장 선회
입력
2026.03.08. 오전 9:18
수정
2026.03.08. 오전 11:1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작전 개시 이후 쿠웨이트 지휘본부 드론 공격으로 전사한 장병들의 유해 봉환식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충돌과 관련해 쿠르드 세력의 개입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쿠르드의 이란 공격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것에서 한발 물러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미군 장병 유해 귀환식에 참석한 뒤 플로리다로 이동하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쿠르드족이 개입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그들이 개입하지 않아도 전쟁은 이미 충분히 복잡하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쿠르드족과 매우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며 “그들은 개입할 의사가 있지만 나는 개입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 인터뷰에서 쿠르드 세력이 이란을 공격할 가능성에 대해 “전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입장을 바꾼 것은 쿠르드 개입이 이란과의 충돌을 중동 전역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쿠르드족은 튀르키예와 이라크, 이란, 시리아 등에 걸쳐 거주하는 인구 약 3천만∼4천만 명 규모의 세계 최대 무국가 민족으로, 독자적인 국가 또는 자치 영토 확보를 오랜 목표로 삼아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이후 이란의 지도 변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말할 수 없지만 아마도 아닐 것”이라고 답했다.
또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걸프 지역 국가들에 대한 공격 중단을 선언하고 피해에 대해 사과한 것과 관련해 “그것은 항복”이라며 “그 국가들과 우리에게 사실상 항복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이란과 합의를 모색하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그들은 협상을 원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란의 차기 지도부와 관련해서는 “이란을 전쟁으로 이끌지 않을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이스라엘 공습 이후 이란의 한 여자 초등학교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내가 본 바로는 그것은 이란이 한 일”이라며 책임을 이란 측에 돌렸다.
러시아가 이란을 지원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징후는 보지 못했다”며 “만약 러시아가 그렇게 하고 있다면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도버 공군기지에서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숨진 미군 장병 6명의 유해 귀환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유가족들과 함께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JD 밴스 부통령 부부 등 행정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이런 일은 언제나 매우 슬픈 일”이라며 전사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김자민 기자(ben@chosun.com)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9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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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사망자 0명으로 신속하게 마두로 체포한 것에 엄청 자신감을 얻고 업그레이드해 이란에 적용했지만
결국 강하면 부러지는 법이다.
고작 이란도 어떻게 하지 못하고 주둥이만 나불나불하고 있는데
다음은 한국이란다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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