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世界視聴者数
韓国 100万人, 台湾 100万人, アメリカ 400万人, 日本 5000万人
野球に狂的なことは全世界で日本人だけで
韓国人は日本人が妄想している位に野球に関心を持っていない.
その位野球は世界でもメージャーのスポーツではないということが事実だ.
高校生野球チーム 2020年基準
韓国 70個, 台湾 260個, 日本 3600個
韓国では野球をする人陶冶球場も捜しにくい.
そして韓国の野球選手層は台湾よりも劣悪な水準だ.
こんな劣悪な状況でも
韓国 : 台湾勝率 73%
韓国 : 日本勝率 35%
という成績を出している.
WBCより視聴者数が多いスポーツ大会である世界視聴者数 1億人の LOLWC みたいな場合
野球と反対に韓国のインフラが日本より優位なのに
.この場合日本チームは韓国を相手で互角はどころか一度も勝って見た事がない.
劣悪な相手を勝ったと極限のフロホル状態に入って行く日本人と違うように
韓国人は日本チームが韓国チームより劣悪なことが分かるからそんな卑怯な事はしない.
これが日本人と韓国人の民度の差だ.
ところで韓国が不利な状況にも日本とほとんど 互角や優位であるスポーツは多くても
日本が不利な状況なのに韓国とほとんど 互角や優位であるスポーツは一種目でもあるか?
WBC 세계 시청자수
한국 100만人, 대만 100만人, 미국 400만人, 일본 5000만人
야구에 광적인 것은 전세계에서 일본인만으로
한국인은 일본인이 망상하고 있는 정도로 야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 만큼 야구는 세계에서도 메이저의 스포츠는 아니라는 것이 사실이다.
고교생 야구팀 2020년 기준
한국 70개, 대만 260개, 일본 3600개
한국에선 야구를 하는 사람도 야구장도 찾기 힘들다.
그리고 한국의 야구 선수층은 대만보다도 열악한 수준이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한국 : 대만 승률 73%
한국 : 일본 승률 35%
이라는 성적을 내고 있다.
WBC보다 시청자수가 많은 스포츠 대회인 세계 시청자수 1억人의 LOLWC 같은 경우
야구와 반대로 한국의 인프라가 일본보다 우위인데
.이 경우 일본팀은 한국을 상대로 互角은 커녕 한번도 이겨본적 없다.
열악한 상대를 이겼다고 극한의 흐로홀 상태로 들어가는 일본인과 다르게
한국인은 일본팀이 한국팀보다 열악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비겁한 일은 하지 않는다.
이것이 일본인과 한국인의 민도의 차이이다.
그런데 한국이 불리한 상황임에도 일본과 거의 互角이거나 우위인 스포츠는 많아도
일본이 불리한 상황인데 한국과 거의 互角이거나 우위인 스포츠는 한 종목이라도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