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独立精神』は李承晩が 29世人 1904年著わした本だ.
彼は高宗退位陰謀加担疑いで 1899年 1月 9日から漢城監獄で収監生活をしていた.
そうする間 1904年 2月 8日露日戦争が起こったという消息を聞いてこの本を書き始めた.
まだ読まなかったが, すぐ読むでしょう.
이승만의 "독립 정신"

『독립정신』은 이승만이 29세인 1904년 저술한 책이다.
그는 고종 퇴위 음모 가담 혐의로 1899년 1월 9일부터 한성감옥에서 수감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1904년 2월 8일 러일전쟁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아직 읽지 않았지만, 곧 읽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