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の著者も自分が人生で一番難しい時廃人されてはく恨む時
神さまと話ルール分けたと言ったの
ところでその諸本が全世界的にベストセラー
本当の人間が一番懦弱でオドウォジョッウルテ光が来るのは当たるようで
陰陽があるように
闇があると光があるように
ところでその過程が苦痛のように感じられて
誰も知らせてくれなかったとなら霊性関連
それが暴力のように感じられていたよ
私が描いて人間が何でもないようで虚しさも押し寄せて
苦しくて
幾多の各ゾングギョチェックに一番多く出る言葉
“恐ろしがらないでね”
신과 나눈 이야기 책 알지
그 저자도 자기가 인생에서 제일 힘들때 폐인되서 신을 원망할때
신과 이야기룰 나눴다고 했었지
근데 그 책들이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
진짜 인간이 가장 나약하고 어두워졌울때 빛이 오는건 맞나봐
음양이 있듯
어둠이 있어야 빛이 있듯이
근데 그 과정이 고통처럼 느껴져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거든 영성 관련
그게 폭력처럼 느껴지더라
내가 그리고 인간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어서 허무함도 밀려와
고통스러워
수많은 각 종교책에 가장 많이 나오는 말
"두려워하지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