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公洞のカプセルホテルで火災・・・50代の日本人女性が意識不明の重体
15日、消防当局と警察などによると、15日の夕方6時10分頃、ソウル中区小公洞のカプセルホテル型ゲストハウスで火災が発生し、外国人宿泊客のうち3名が重傷、残りの7名が軽傷を負った。
重傷を負った被害者のうち、20代の日本人女性と50代の中国人男性は病院で治療中に意識を取り戻したものの、20代の被害者の母親である50代の日本人女性は依然として意識不明の状態だと伝えられている。
火災が発生した場所は、明洞や光化門などソウル市内の主要観光地に隣接する7階建ての建物だ。火災当時はカプセルホテル(3・6階)とホステル(7階)など2つの宿泊施設が営業中で、カプセルホテルが入居する3階から火が発生したと推定されている。
6階に宿泊していたインド人観光客デシラジ(48歳)は「煙が酷く、息ができないほどだった。スタッフが裏口にある鉄製の階段に案内してくれたので脱出できた」と伝えた。
重傷を負った日本人母子は、当時常駐スタッフが退勤した7階のホステルの宿泊客だったとされている。
火災が始まったカプセルホテルは 2階のベッドをいくつかつなげて狭い空間に多数の宿泊客を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るハニカム型の構造のため、1泊の価格は3万〜5万ウォン(=約3,000~5,000円)程度で、若い外国人観光客が主に訪れる場所だった。
ウソク大学のコン・ハソン教授(消防防災学)は「単位面積あたりの可燃物の量が多いほど火災の危険性が高く、仕切りごとに可燃物があるため危険度も高くなる」とし、「宿泊客が多く、廊下も狭い場合、避難が遅れるリスクもある」と指摘した。
問題は、このように火災に脆弱なカプセルホテル型ゲストハウスにスプリンクラーが設置されていなかったという点だ。
(後略)
BTSの追っかけらしい
소공동의 캅셀 호텔에서 화재···50대의 일본인 여성이 의식 불명의 중태
15일, 소방 당국과 경찰등에 의하면, 15일의 저녁 6시 10분 무렵, 서울 나카구 소공동의 캅셀 호텔형 영빈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 숙박객중 3명이 중상, 나머지의 7명이 경상을 입었다.
중상을 입은 피해자 가운데, 20대의 일본인 여성과 50대의 중국인 남성은 병원에서 치료중에 의식을 되찾았지만, 20대의 피해자의 모친인 50대의 일본인 여성은 여전히 의식 불명 상태라고 전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장소는, 명동이나 광화문 등 서울시내의 주요 관광지에 인접하는 7 층건물이다.화재 당시는 캅셀 호텔(3·6층)과 호스텔(7층) 등 2개의 숙박시설이 영업중에서, 캅셀 호텔이 입주하는 3층으로부터 불이 발생했다고 추정되고 있다.
6층에 숙박하고 있던 인도인 관광객 데시라지(48세)는 「연기가 심하고, 숨을 할 수 없을 정도였다.스탭이 뒷문에 있는 철제의 계단에 안내해 주었으므로 탈출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중상을 입은 일본인 모자는, 당시 상주 스탭이 퇴근한 7층의 호스텔의 숙박객이었다고 되고 있다.
화재가 시작된 캅셀 호텔은 2층의 침대를 몇개인가 연결해 좁은 공간에 다수의 숙박객을 받아 들일 수 있는 하니컴형의 구조 때문에, 1박의 가격은 3만~5만원(= 약 3,0005,000엔)정도로,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주로 방문하는 장소였다.
우소크 대학의 콘·하 손 교수(소방 방재학)는 「단위면적 근처의 가연물의 양이 많을 정도 화재의 위험성이 높고, 나눌 것에 가연물이 있다 유익 위험도도 높아진다」라고 해, 「숙박객이 많아, 복도도 좁은 경우, 피난이 늦는 리스크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문제는, 이와 같이 화재에 취약한 캅셀 호텔형 영빈관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고 하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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