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編ではダウィッドの政府を形成してスルモオブヌンザを呪うマキアベリズムが引き立つ. イスラエルが結局全国の悪を審判して支配するようになるという呪いの薄気味悪い文具もある.
瀋言でソロモンは自分の話はしない. 識見で見た話をするだけだ. 富貴と権勢を享受して人を見下す趣味を持った金持ち坊っちゃんみたいな感じだ.
どこにも心はない.
ユダヤ人たちが崇拜してやまない二人の英雄は精神から腐っているが...
ユダヤ人たちは人を心で見る.
ところが生命は精神だ. 心ではない.
が二人は心が病んだだけだ.
성경의 잠언과 시편
시편에서는 다윗의 정부를 형성하고 쓸모없는자를 저주하는 마키아벨리즘이 돋보인다. 이스라엘이 결국 온나라의 악을 심판하고 지배하게 된다는 저주의 섬뜩한 문구도 있다.
잠언에서 솔로몬은 자신의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식견으로 본 이야기를 할 뿐이다. 부귀와 권세를 누리며 사람을 깔보는 취미를 가진 부잣집 도련님 같은 느낌이다.
어디에도 마음은 없다.
유대인들이 숭배해 마지않는 두 영웅은 정신부터 썩어있지만...
유대인들은 사람을 마음으로 본다.
그렇지만 생명은 정신이다. 마음이 아니다.
이 두사람은 마음이 병들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