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チンも極右まではないとしても右翼だが
自国民犠牲を憚らないというのだ.
世論すらそれを当たり前に思って適応していて
しかしアメリカは少しだけ死んでも世論がフィチォングインダ.
イランもマチァンがだ載せる. 争って死ねば天国行く‾ これが基本ボトム思想である.
世の中は現実的に妥協することはして暮すとするのだ.
なぜなら失敗した選択一つが私の国家と私たちの国民が立ち上がることができない位にけがをす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
이쯤에서 보는 러시아 군대가 무서운 이유는
푸틴도 극우까지는 아니더라도 우익이지만
자국민 희생을 꺼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론 조차도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적응해 있고
하지만 미국은 조금만 죽어도 여론이 휘청인다.
이란도 마찮가지 이다. 싸우다 죽으면 천국 간다~ 이게 기본 바텀 사상 이다.
세상은 현실적으로 타협할것은 하고 살아야 하는것이다.
왜냐면 실패한 선택 하나가 내 국가와 우리 국민이 일어설수 없을 정도로 다칠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