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細い民心 - トランプ圧迫` の間悩み深くなるダカー理 (2026.03.17/ニュースデスク/MBC)
アンカー
今すぐ今週アメリカと首脳会談を控えた日本の懸念が深くなっています.
海上連合に同参することを要求するというアメリカの圧迫が激しくなっているが, 日本内ではアメリカのイラン攻撃を支持するという世論が 10%もならないという調査結果が出ているからです.
東京シンジヤング特派員です.
レポート
日本政府は `派遣要請を受けた事がない`と言う一貫された立場(入場)を維持しています.
[期しなさいMinoru/日本官房長官]
“アメリカから具体的に派遣要請を受けたところないです.”
国防に引き続き外交長官電話会談をしておいてからもアメリカの立場を持ったとばかりするだけ, 具体的な内容に対しては緘口しています.
こんな中読売新聞はヘグセス長官が日本にホルムズ海峡の航海のためのいわゆる海上連合参加と支持表明を要求したと報道しました.
ダカー理総理は `検討中`イラン立場(入場)を相変らず固守しています.
[ダカー理サナに/日本総理(今日)]
“(法的に) 何が可能か熱心に政府内で検討中です. 国会承認が必要な事もあり得ます.”
戦闘の中で自衛隊派遣は可能性が稀薄な中財政支援, 調査研究目的の周辺地域派遣など過去事例に付くとか, `9・11 事態` 時のように特別法に後方支援する方案も挙論されるがこれまた戦闘地域活動や無力支援という限界線は越えることができません.
それに油価急騰と物価上昇など経済的に直撃弾を当たった日本の世論は戦争に極めて否定的です.
去る週末朝日新聞世論の調査ではアメリカのイラン攻撃を支持しないという回答が 82%で圧倒的でした.
[イチゾノ−章一/トマト農家]
“燈油価格もそうでビニール袋価格も上がると言っていらいらして不安で.”
このように否定的な国内世論とアメリカの圧迫の間で米・日首脳会談を二日控えてダカー理総理の悩みが深くなっています.
東京で MBCニュースシンジヤングです.
映像編集 : 金賀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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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犬ニッポンの世論がすごい ww
言葉とおりすっかりひとりぽっちになったトランプ ww
`불안한 민심 - 트럼프 압박` 사이 고민 깊어지는 다카이치 (2026.03.17/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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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당장 이번 주 미국과 정상회담을 앞둔 일본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해상연합에 동참할 것을 요구한다는 미국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지만, 일본 내에선 미국의 이란 공격을 지지한다는 여론이 10%도 안 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쿄 신지영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일본 정부는 `파견 요청을 받은 적 없다`는 일관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하라 미노루/일본 관방장관]
"미국으로부터 구체적으로 파견 요청을 받은 바 없습니다."
국방에 이어 외교장관 전화회담을 해놓고도 미국의 입장을 들었다고만 할 뿐,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함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요미우리신문은 헤그세스 장관이 일본에 호르무즈 해협의 항해를 위한 이른바 해상 연합 참가와 지지표명을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검토중`이란 입장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일본 총리(오늘)]
"(법적으로) 무엇이 가능한지 열심히 정부 내에서 검토중입니다. 국회 승인이 필요한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전투 중 자위대 파견은 가능성이 희박한 가운데 재정지원, 조사연구 목적의 주변지역 파견 등 과거 사례를 따르거나, `9·11 사태` 때처럼 특별법으로 후방지원하는 방안도 거론되지만 이 역시 전투지역 활동이나 무력 지원이라는 한계선은 넘을 수 없습니다.
게다가 유가 급등과 물가 상승 등 경제적으로 직격탄을 맞은 일본의 여론은 전쟁에 극히 부정적입니다.
지난 주말 아사히신문 여론 조사에선 미국의 이란 공격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82%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이치조노 쇼이치/토마토 농가]
"등유가격도 그렇고 비닐봉지 가격도 오를 거라고 해서 조마조마하고요."
이처럼 부정적인 국내 여론과 미국의 압박 사이에서 미·일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다카이치 총리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MBC뉴스 신지영입니다.
영상편집 : 김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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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견 닛폰의 여론이 굉장한 ww
말그대로 완전히 외톨이가 된 트럼프 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