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人の 20代青年は国(国家)で 500万円を貸し出してくれている
(職業訓練生計費貸し出し, 日ざし論ユース, 日ざしでは商品) などをあちらで(2%)の利子で
与えていて, 真面に生活とお金を溜めれば財政のため苦しがらないで生きて行くことができる
お金がなければ何もできなくてつらくなる資本主義世の中で韓国は祝福受けた方に属する
日本の場合は詳しく分からないが学歴による執着が韓国よりない方は長所みたいだがお金を儲けても国家に半分を奪われる構造なので
暮すことは大変のようで
일본에서 사는 것이 한국보다 지옥인 이유
한국인의 20대 청년은 나라(국가)에서 500만엔을 대출해주고 있다
(직업훈련생계비대출, 햇살론유스, 햇살론 상품) 등을 저리로(2%)의 이자로
주고 있어, 착실하게 생활하고 돈을 모으면 재정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
돈이 없으면 무엇도 할수없고 괴로워지는 자본주의 세상에서 한국은 축복받은 편에 속한다
일본의 경우는 자세하게 모르지만 학력에 의한 집착이 한국보다 없는 편은 좋은 점 같지만 돈을 벌어도 국가에게 절반을 빼앗기는 구조라서
살기는 힘들 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