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今度三国志読んで, 読書するつもりだが, 哲学古典だと聞いた. 自由民主主義古典だと. プラトンとヘゲルマルクスを開かれた社会の敵方で規定して彼らが全体主義の師匠だと言うと聞いた. 読んだ日本人いるか?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읽은 일본인 있어?

이번에 삼국지 읽고, 독서 할 생각이지만, 철학 고전이라고 들은. 자유민주주의 고전이라고. 플라톤과 헤겔 마르크스를 열린 사회의 적들로 규정하고 그들이 전체주의의 스승이라고 말한다고 들었다. 읽은 일본인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