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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と韓国人の差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4031948/page/2



今日も嘘と妄想を並べておいて幸せに抜ける日本人たちが見えるから真実を教える.






1.

: 韓国人は日本人がハングルを普及させるまで, 文字と言えば中国語だった.



「文を使う時, 中国 文語体である漢文を使った」ではなく「文字と言えば中国語だった」と文字と言語も区別することができない無学の情けない語彙力だ.


その前に使われたことの真偽を確認して見ればハングルは日本人が初めて普及したことだという話は日本人がよくする嘘だ.

ハングルは朝鮮時代にも両班から庶民まで皆使う文字だったし, 大韓帝国時代の教科書もハングルになっていた.


参照 :

学校)日本人の嘘と真実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4026549






2.

: ヨコンデ韓国人は中国語で手紙を書いていた.



「漢文」という語彙も分からなくて 「韓国人は中国語で手紙を書いていた.」と言っている.


前近代韓国では 「漢文」外にも韓国語のハングル,吏読 などでも手紙を作成した.

そして無学の日本人は勘違いしているようだが,

日本でも漢字だけで書かれた 「漢文」を仮名混用より柄がもっと高いことと思っていた.


日本で一番柄が高い天皇加衣文書や 正史 などは仮名が使われないで漢文になっている.

漢文を駆使することは仮名を混用するよりずっと難しい事だから日本では最上部類にだけ限定されていた.


高中世韓国の場合はただ文明の水準が日本より高かったから習いにくい漢文を駆使する識者層が日本より多かったことだけだ.






3.

:ところで日本人はそうではない.漢字の日本語読むのを作ったのだ.

ヨコンデ漢字を日本語でしてしまったのだ.もっと平仮名をゾハブヘザヨンスロウン日本語で手紙を書くことができた.

もっと日本人は漢文を日本語で読む.発音も完全に他の日本語で.

そんな事は不可能だと思う?それをして切ったのが日本人だ.

まだゼロから自ら文字を作るのが簡単だが, どうしてそういうか?


音読と訓読, 漢文という語彙も分からない日本人の低能した語彙力の問題で

音読と訓読区別を話すのか仮名混用を話すのか何を話すのか仕分けされない文章を列べている.

「漢文を日本語で読む.」と言うことを見れば漢文という単語の完全な意味も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い水準の低能した語彙力であることは明らかに見える.


何を言っているのでも,

音読と訓読も, 仮名も, 仮名混用方法も, 日本人が考案し出したのではない.

音読と訓読も, 仮名も, 仮名混用方法も, 皆古代韓国で作られて使われたことが日本に伝来されたのだ.

日本はただ韓国から学んだことだけだ.


参照:

日本人にいつも教えて来た仮名とハングル真実.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898552






4.

: だから世界 最古の長編小説を書いたことも日本人だ.



世界 最古の長編小説を書いたことはイタリア人だ.


paly2←한문, 한글 진실

일본인과 한국인의 차이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4031948/page/2



오늘도 거짓말과 망상을 나열해두고 행복에 빠지는 일본인들이 보이기 때문에 진실을 가르치는.






1.

 : 한국인은 일본인이 한글을 보급시킬 때까지, 문자라고 하면 중국어였다.



「글을 쓸때, 중국 文語體인 한문을 사용했다」가 아니라「문자라고 하면 중국어였다」라고 문자와 언어도 구별하지 못하는 무학의 한심한 어휘력이다.


그 앞에 쓰여진 것의 진위를 확인해보면 한글은 일본인이 처음으로 보급한 것이라는 말은 일본인이 자주하는 거짓말이다.

한글은 조선시대에도 양반부터 서민까지 모두 사용하는 문자였으며, 대한제국 시대의 교과서도 한글로 되어 있었다.


참고 : 

학교)일본인의 거짓말과 진실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4026549






2.

 : 요컨데 한국인은 중국어로 편지를 쓰고 있었다.



「한문」이라는 어휘도 알지못해 「한국인은 중국어로 편지를 쓰고 있었다.」라고 말하고 있다.


전근대 한국에서는 「한문」외에도 한국어의 한글, 吏讀 등으로도 편지를 작성했다.

그리고 무학의 일본인은 착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일본에서도 한자만으로 쓰여진 「한문」을 가명 혼용보다 격이 더 높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일본에서 가장 격이 높은 천황가의 문서나 正史 등은 가명이 쓰이지 않고 한문으로 되어있다.

한문을 구사하는 것은 가명을 혼용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일본에선 최상부류에만 한정되어 있었다.


고중세 한국의 경우는 단지 문명의 수준이 일본보다 높았기 때문에 익히기 어려운 한문을 구사하는 식자층이 일본보다 많았던 것 뿐이다.






3.

 : 그런데 일본인은 그렇지 않다.한자의 일본어 읽기를 만들었던 것이다.

요컨데 한자를 일본어로 해 버렸던 것이다.더욱 히라가나를 조합해자연스러운 일본어로 편지를 쓸 수 있었다.

더욱 일본인은 한문을 일본어로 읽는다.발음도 완전히 다른 일본어로.

그런 일은 불가능이라고 생각하겠지?그것을 해 자른 것이 일본인이다.

아직 제로로부터 스스로 문자를 만드는 것이 간단한데, 왜 그러한인가?


음독과 훈독, 한문이라는 어휘도 알지 못하는 일본인의 저능한 어휘력의 문제로

음독과 훈독 구별을 이야기 하는지 가명 혼용을 이야기 하는지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구분되지 않는 문장을 늘어놓고 있다.

「한문을 일본어로 읽는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한문이라는 단어의 온전한 의미도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의 저능한 어휘력인 것은 분명해보인다.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이든,

음독과 훈독도, 가명도, 가명 혼용 방법도, 일본인이 고안해낸 것이 아니다.

음독과 훈독도, 가명도, 가명 혼용 방법도, 모두 고대 한국에서 만들어져 사용되던 것이 일본으로 전래된 것이다.

일본은 단지 한국으로부터 배운것 뿐이다.


참고:

일본인에 언제나 가르쳐왔던 가명과 한글 진실.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898552






4.

 : 그러니까 세계 最古의 장편 소설을 썼던 것도 일본인이다.



세계 最古의 장편 소설을 썼던 것은 이탈리아인이다.



TOTAL: 279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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