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ジェミョンの愛妾になりたくて
面前で身をよりながら露骨的に嬌態を使った
まさにそのやつが当たるでしょう?
huh? w
ところが!!!
であれと言ったやつがですね!
huh?

トランプにちょろちょろ追い掛けて股を開けている!
させなかったがですね!
huh? w
takaichi sanae라고 한다면

이재명의 애첩이 되고 싶어
면전에서 몸을 배배 꼬면서 노골적으로 교태를 부렸던
바로 그 녀석이 맞을 것입니다?
huh? w
그런데!!!
이랬었던 녀석이 말이죠!
huh?

트럼프에게 쪼르르 쫓아가서 가랑이를 벌리고 있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huh?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