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の電気周波数の分断: “東 50Hz vs 西の方 60Hz”
日本前期歴史の最大の特徴と同時に失策で数えられるのがすぐ周波数差です. 当時二つの大都市の民間会社がお互いに違う国の発電機を輸入したからです.
東京 (東日本): 1895年ドイツ AEG社から 50Hz 発電機を取り入れました. (ヨーロッパ式標準)
大阪 (西日本): 1896年アメリカ GE(ジェネラルエレクトリック)社から 60Hz 発電機を取り入れました. (アメリカ式標準)
結果: 川一人を間に置いて前記の “拍子”が変わりました. 2次世界大戦直後統一しようとする試みがあったが費用問題であきらめたし, これは 2011年東日本大震災当時全力融通にならなくて順次断電を経験する悲劇の原因になったりしました.
今も西日本と東日本は電気が分断になっている.
일본의 전기 주파수의 분단: "동쪽 50Hz vs 서쪽 60Hz"
일본 전기 역사의 가장 큰 특징이자 실책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주파수 차이입니다. 당시 두 대도시의 민간 회사가 서로 다른 나라의 발전기를 수입했기 때문입니다.
도쿄 (동일본): 1895년 독일 AEG사로부터 50Hz 발전기를 도입했습니다. (유럽식 표준)
오사카 (서일본): 1896년 미국 GE(제너럴 일렉트릭)사로부터 60Hz 발전기를 도입했습니다. (미국식 표준)
결과: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전기의 "박자"가 달라졌습니다. 2차 세계대전 직후 통일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비용 문제로 포기했고, 이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전력 융통이 안 되어 순차 단전을 겪는 비극의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서일본과 동일본은 전기가 분단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