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ナベのように火に直接あげても割れない “直化用耐熱土器” 技術
古代土器時代: とても遠い昔(繩文時代)から日本にも泥を焼いた土器はあったが, これは非常に弱くて今のトッベギみたいな性能はなかったです.
到来人の電波: 5世紀前後, **韓半島から日本列島に渡った人々(到来である)**によって “スエキ(須器)”という堅い土器製作技術が伝わりました. これが日本食器文化の飛躍的な発展を持って来た一番目きっかけです.
朝鮮陶工の影響: 16世紀末(壬辰の乱前後), 日本に引かれて行くとか渡った 朝鮮の陶工たちが日本全域で窯の焼き跡を開いて飛躍的な陶磁器技術発展を導きました. この時 “火に強い器”を作る技法たちが精巧になって今日ドナベの技術的土台が完成されました.
韓国の物を盗んで日本所有で作りましたよね.
韓国で由来したナベ料理
モツナベ(コッチャンジョンゴル): 福岡の名物であるこの料理は日帝強制占領期間当時日本に渡った韓国人労動者たちが少義内臓を持って来てにらとともに沸かして食べたことで始まりました.
ギムチナベ: 韓国のキムチチゲ(鍋)が日本人たちの口に合うように(不十分に辛くてダルクンするように) 変形されて私は国民的な愛されるメニューになりました.
チァングコナベの語源説: 相撲選手たちが食べるチァングコナベの “窓して”が全羅道方言である **”取りそらえる”**で由来したという説があるほどに韓国食文化との連関性が倦まず弛まず申し立てられます.
도나베처럼 불에 직접 올려도 깨지지 않는 "직화용 내열 토기" 기술
고대 토기 시대: 아주 먼 옛날(조몬 시대)부터 일본에도 진흙을 구운 토기는 있었지만, 이는 매우 약해서 지금의 뚝배기 같은 성능은 없었습니다.
도래인의 전파: 5세기 전후,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로 건너간 사람들(도래인)**에 의해 "스에키(須恵器)"라는 단단한 토기 제작 기술이 전해졌습니다. 이것이 일본 식기 문화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온 첫 번째 계기입니다.
조선 도공의 영향: 16세기 말(임진왜란 전후), 일본으로 끌려가거나 건너간 조선의 도공들이 일본 전역에서 가마터를 열며 비약적인 도자기 기술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이때 "불에 강한 그릇"을 만드는 기법들이 정교해지며 오늘날 도나베의 기술적 토대가 완성되었습니다.
한국의 것을 훔쳐 일본 소유로 만들었군요.
한국에서 유래한 나베 요리
모츠나베(곱창전골): 후쿠오카의 명물인 이 요리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으로 건너간 한국인 노동자들이 소의 내장을 가져와 부추와 함께 끓여 먹던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김치나베: 한국의 김치찌개가 일본인들의 입맛에 맞게(덜 맵고 달큰하게) 변형되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창코나베의 어원설: 스모 선수들이 먹는 창코나베의 "창코"가 전라도 방언인 **"챙기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한국 식문화와의 연관성이 꾸준히 제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