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ーダーを過ち選べば戦争を起こすとか自国民虐殺を起こす.
全斗換も朴正煕の虐殺計画に反対した人物だ.
しかし自分の最後が近付くと光州以上級釜山市民虐殺を企ててから当時アメリカ大使の反発で無産になった.
ユンソックヨルやっぱりもウクライナに軍人を派兵して死の海峡であるホルムズ海峡の戦闘兵を派兵したはずだ.
ウクライナのように 2030らがたくさん立ち後れたらどんなにウルカ
最近アンケートの調査でイランに軍隊を派兵するとハンダに 2030らの圧倒的賛成が現われた.
結局にこれら運命で自分のズックイルザサルリルザさえ仕分けできない病身世代である.
が病身世代と結合された独裁者はどんな結果をもたらそうか
未来に言葉だ.
このような無価値の種子たちによる歴史的教訓は必要ない. こんなに良い世の中に理性的判断よりは感性的判断に右に出て自分の感情の優先な集団は
社会の癌であるだけだ.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전쟁을 일으키거나 자국민 학살을 일으킨다.
전두환도 박정희의 학살 계획에 반대 했던 인물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최후가 다가 오자 광주 이상급 부산 시민 학살을 기획 했다가 당시 미국 대사의 반발로 무산 되었다.
윤석열 역시도 우크라이나에 군인을 파병하고 죽음의 해협인 호르무즈 해협의 전투병을 파병 했을 것이다.
우크라이나 처럼 2030들이 많이 뒤졌으면 어떻게 됬을까
최근 설문 조사에서 이란에 군대를 파병해야 한다에 2030들의 압도적 찬성이 나타났다.
결국에 이들 운명이며 자기 죽일자 살릴자 조차 구분 못하는 병신 세대 이다.
이 병신 세대와 결합된 독재자는 어떤 결과를 초래 할까
미래에 말이다.
이러한 무가치의 종자들로 인한 역사적 교훈은 필요 없다. 이렇게 좋은 세상에 이성적 판단보다는 감성적 판단을 따르고 자기 감정이 우선인 집단은
사회의 암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