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キリスト教や西欧の文化圏 + 韓国では自分が罪を犯せば神さま(神様)が分かっているから犯罪をやらかす直ちに罪責感と恥ずかしさが生ずる
日本人には罪の思いと言う(のは)犯罪をやらかして発覚になれば初めて生ずること. 犯罪をやらかしてもかからなかったら羞恥心や罪の思いは成り立たない
韓国のまじめな謝り要求を日本はお詫びをすれば自分の犯罪を自認めることで数値あたることだと思う
캉코쿠와 가 역사로 평행선을 달리는 이유

기독교나 서구의 문화권 + 한국에서는 자신이 죄를 지으면 신(하느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즉시 죄책감과 부끄러움이 생긴다
일본인에겐 죄의식이란 범죄를 저지르고 발각이 되면 비로소 생기는 것. 범죄를 저질러도 걸리지 않는다면 수치심이나 죄의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한국의 성실한 사과 요구를 일본은 사죄를 하면 자신의 범죄를 시인하는 것이고 수치 쬐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