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自分に対するアイデンティティを自覚し終わる相手とどう違って私たちはどんなに同じなのか


バッター化をして集団記憶をして継勝意識に連続性がなければ一瞬アイデンティティは崩壊される

集団記憶によって代代に押し堅められない記憶は一瞬のうちに水泡になるのがアイデンティティだ


煮こもうとするもちろん高句麗を受け継いだと闡明したし韓国人もそのように思うが

韓国人たちにこの二つの王朝は離散的な存在だ

しかし笑わせたのが何やら分かるか?


むしろヨーロッパ中国及びモンゴル人々は高麗と高句麗を同期の時した.

あれほど他人の視覚では高麗=高句麗は疑心の余地がない実は引き継いだということだ

日本人たちが誤解して捏造をしても海外で笑い距離(通り)しかにならない理由だ


韓国人の先祖は高句麗が滅亡した瞬間から自分たちの先祖が高句麗人という事実を忘れないで無形迹価値を承襲して来た


愚かにも泣き叫びながら言い張っても物笑い距離(通り)しかにならない




역사의 귀속성을 따지자면 혈연보다 컨센서스와 집단기억이다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자각하고 나는 상대와 어떻게 다르고 우리는 어떻게 같은가 


타자화를 하고 집단기억을 하며 계승의식에 연속성이 없으면 한순간 정체성은 붕괴된다

집단기억에 의해서 대대로 다져지지 않는 기억은 삽시간에 수포가 되는게 정체성이다


고려는 물론 고구려를 계승 했다고 천명 하였고 한국인도 그렇게 여기지만

한국인들에게 이 두 왕조는 이산적인 존재다

하지만 웃긴게 뭔지 아는가?


오히려 유럽 중국 및 몽골 사람들은 고려와 고구려를 동기시 하였다.

그만큼 타인의 시각에서는 고려=고구려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 이었다는 것이다

일본인들이 곡해하고 날조를 해도 해외에서 웃음 거리 밖에 되지 않는 이유다


한국인의 조상은 고구려가 멸망한 순간부터 자신들의 선조가 고구려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무형적 가치를 승습 해왔다


어리석게도 울부짖으며 우겨대도 비웃음거리 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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