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近バンクーバー行航空便を毎日 2回で増便した
シーアトルタコマとバンクーバーはマーケット蚕食可能性があって
シーアトルとポートランドはマーケット蚕食可能性がある近距離空港だ.
Yvr 路線をふやしたことはシーアトル路線を減らしてポートランド路線就航を示唆する
バンクーバーはアジアで一番近くの米洲本土大都市だ. だから乗り換え商売に大丈夫な回る
大韓航空はデルタと米洲路線 (アメリカ-ソウル)でプロフィットスェオリングをするのにバンクーバー路線を確張することは私がすべて食べるとデルタに警鐘を鳴らしたわけ
バンクーバーは当然エアカナダのハーブだからスタオルライアンス本陣だ. スカーこのチームが侵透すればおもしろくなる
カナダ航空会社 westjetに大韓航空とデルタが大挙持分投資した理由もある
최근 벤쿠버행 항공편을 매일 2회로 증편 했다
시애틀 타코마와 벤쿠버는 마켓 잠식 가능성이 있고
시애틀과 포틀랜드는 마켓잠식 가능성이 있는 근거리 공항이다.
Yvr 노선을 늘린 것은 시애틀 노선을 줄이고 포틀랜드 노선 취항을 시사하는
벤쿠버는 아시아에서 제일 가까운 미주 본토 대도시다. 그러므로 환승 장사에 괜찮은 도시다
대한항공은 델타와 미주노선 (미국-서울)에서 프로핏 쉐어링을 하는데 벤쿠버 노선을 확장하는 것은 내가 다 먹겠다며 델타에게 경종을 울린 셈
벤쿠버는 당연히 에어캐나다의 허브이기 때문에 스타얼라이안스 본진이다. 스카이팀이 침투하면 재밌어지는
캐나다 항공사 westjet에 대한항공과 델타가 대거 지분 투자한 이유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