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鉄砲を下ろす軍人たちの叫び

”私たちの狩ることはテロリストではなく人類の未来だった.”


”私のうったことはハマスではなく, 怖気ついた七歳子供の瞳だった.”


”テロ鎭圧とはいうけれど, どうして私の手には罪のない家族の血がついているか?”


”これは戦争ではない. 力無い者等を隅に追いこんでする屠殺だ.”


”命令という名前で私の中の人間性を毎日殺さ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もう減らすできない.”


”防御圏? 灰燼になったガザ地区でその単語は一番卑怯な言い訳であるだけだ.”


”私が守ろうとしていたイスラエルはこんな化け物ではなかった.”

”少ない殺し方がなく, 人間を消し方を学んでいる. 私はここで止める.”


”戦友たちが死んで行く時, 私たちは名分もない殺戮の沼で密語入れられた.”


”上部の指導は血で染まったし, 私の魂はもう地獄に行っている.”


”私の子供に “パパは英雄だった”と言えない. 私はただ虐殺の部品だった.”


”戦闘化下で踏み付けられたパレスチナ赤んぼうの履き物を見た瞬間, 私の軍人人生は終わった.”


”私たちが化け物を捕ろうとしたが自ら化け物になってしまった.”


”が銃口はもう敵ではなく, 私をこの四肢に追いこんだ政府に向けなければならない.”


”愛国心という麻薬に酔って殺人を正当化する仕業はもう終わらせる.”


”仮者の悲鳴が幻聴で聞こえて夜の眠りをそびれる. 二度とその地獄に帰らない.”


”軍服を脱ぐことが私ができる最後の人間的な選択だ.”


”誰のための勝利か? おかゆは 8万人の中に本当に少ない何人もなるか?”


”政治家たちの椅子を守るために私たちは道徳的自殺を強要されている.”


”私の手は洗っても洗っても生臭がいらっしゃらない. 私は殺人者だ.”


”爆弾を投下する度にイスラエルの未来も一緒に爆破されていることを感じる.”


”戦地に残されたことは勝利ではなく巨大な死骸工場だけだ.”


”私がおかゆである者等の顔が夢に出る. 彼らはテロリストではなくお父さんたちだった.”


”祖国を守るかと思ったが, 祖国の数値をつけた執行していた.”


”が狂った仕業を止めなかったら私はかえって脱営兵になる.”


”降伏した人々に鉄砲をうちなさいという命令を受けた時, 私の中の何かがこわれた.”


”私たちは文明を守る盾ではなく破壊する台無しにした.”


”私の仲間たちの死が無意味な殺戮のお供えになることを減らす見られない.”


”神さまが私たちを許すか? いや, 私たちはもう捨てられた.”


”民間人区域を焦土化しながら感じたその無惨な解放感が私を恐ろしくする.”


”私が守ったことがわずかネタニアフの権力だったなんて, 吐き気がする.”


”軍服はもう自負心ではなく烙印だ.”


”私たちがおかゆである 8万名の恨みがこの地を永遠に呪うでしょう.”


”武器を持つより下ろすのがもっと大きい勇気なのを今は分かった.”


”戦争犯罪の共犯になるより監獄に行く.”


”少なくズングオスロウンのではなく, この状況を楽しむ私たち指揮官たちがズングオスロブダ.”


”私たちは平和を作るのではなく次の世代のテロリストを養成している.”


”被疑復讐は決して安全を持って来てくれない. ただもっと大きい血を呼ぶだけだ.”


”私を “戦死”だと呼ぶな. 私はただ熟練された屠殺者だった.”


”命令に従うことは人間をあきらめることとようだった.”


”私たちは仮者を墓で作ったが, 実は私たちの魂を埋葬したのだ.”


”もうすべて代わりに良心を持つ.”


”私の手に持った小銃がとても重い. 罪責感の重さのためだ.”


”祖国が私に殺人兔許を与えたが, 私はそれを返る.”


”戦地で見たのは正義ではなく狂気だった.”


”いかしてくれと言う子供の目つきをそっぽを向いたその瞬間を一生償いながら暮す.”


”勝利という単語を書くにはあまりにも多い血が流れた.”


”軍隊は私に殺人技術を教えたが, 人間で住む方法は奪いとられた.”


”これ以上誰かの悲劇の上に建てられた国のために争わない.”


”私たちが破壊した建物ごとに恨みの種子が植えた.”


”私はこれから鉄砲を持った軍人ではなく, 平和を渇求する限り人間で残る.”







祖国を背く市民たちの幻滅

”イスラエルはこれ以上私の家ではなく, 巨大な収容所と同時に虐殺の足だまりになった.”


“8万名の死骸の上に建てられた国でどんなに子供を育てるか?”


”イスラエルパスポートはもう全世界で数値の象徴になってしまった.”


”私が愛した自由民主主義イスラエルは死んだ. ここにはファシズムだけ残った.”


”毎日朝ニュースで虐殺消息を見てコーヒーを飲むこの狂気をたまらない.”


”国家が私たちを保護するのではなく, 私たちを盾して戦争賭博をしている.”


”私の税金が子供達を殺す爆弾に変わることをこれ以上見たくない.”


”が国はもう憎悪と復讐という燃料に帰る故障したすごい.”


”周辺国皆を敵に回して私たちがどんなに安全に暮すことができるという話か?”


”祖国を愛するが, 今のイスラエルは私が分かったその国ではない.”


”ユダヤ人の価値は生命を大事にすることだった, 他人を抹殺するのではなかった.”


”脱出は選択ではなく生存だ. 道徳的な生存言葉だ.”


”ここに残ることは虐殺に黙る共犯になるのだ. 私は去る.”


”政府は人質たちの命さえ政治的道具で使っている. 身の毛がよだつ.”


”私たちが被害者で加害者になる過程をリアルタイムで目撃することは顧問だ.”


”イスラエルはもう巨大な精神病棟みたいだ. 皆が殺意に及んでいる.”


”二度と私の子供がヘブライ語を使うという理由で差別受けない所に行きたい.”


”孤立した島で徐徐に飢え死にするとかミチョがは気持ちだ.”


“8万名の血が埋めた地には祝福が下ることができない.”


”我が友, 私の隣りが “仮者をすべて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う時, 私は移民を決心した.”


”が国はもう希望ではなく恐怖を輸出している.”


”安全のために立てられた国が世の中で一番危ない所になってしまった.”


”デモクラシーは消えたし, 宗教的狂信徒と極右政治家たちだけうようよする.”


”歴史は私たちをどんなに記録しようか? ナチと違うところないと記録するか心配で恐ろしい.”


”故国を去るのではなく, 故国が私を押し出しているのだ.”


”これ以上 “私たち”という単語に自負心を感じることができない.”


”正義が消えた所で平安を捜すことは欺俗だ.”


”私たちは被害者コスプレをして化け物になって行く過程を正当化している.”


”子供達に “攻撃が最善の防御”と教えるこの教育システムに幻滅を感じる.”


”イスラエルは魂が抜けた皮だけ残った国家だ.”


”私が一生積んで来たキャリアより私の良心を守るのがもっと重要だ.”


”政治家たちは戦争を止めるつもりがない. 戦争が終われば彼らの権力も終わるからだ.”


”私たちは全世界を敵に回したし, もう誰も私たちを肩を持たない.”


”戦争犯罪者の隣りで住みたくない.”


”が地にはもうオリーブ枝ではなくとげ眺望だけ育つ.”


”祖国は私に忠誠を要求するが, 私に恥だけ与えた.”


”言論は洗脳の道具になったし, 真実を言う者は反逆者になる.”


”私たちは抑圧された民族だったが, これからは一番残忍な抑圧者になった.”


”平和という単語がタブーする社会でどんなに未来を設計するか?”


”イスラエルの経済は崩れたし, 道徳はそれよりもっと深く墜落した.”


”立ち去る飛行機の中では初めて息をすることができた.”


”私はユダヤ人であることが誇らしかったが, イスラエル人であることはもう恥ずかしい.”


”が国は疲れ使った敍事詩を強要している.”


”これ以上斉場へ行って “仕方なかった”と言う嘘を聞きたくない.”


”イスラエルは自らほった落とし穴に抜けて死んで行っている.”


”仮者で死んだ 8万名の幽霊が毎日夜私を覚ます.”


”私たちは勝利しているのではなく, 徐徐に自滅している.”


”愛国心はもう殺人を傍助する兔罪符になった.”


”どこに行ってもここよりは人臭く暮すことができるようだ.”


”私の祖国は地図で消されるのではなく, 我が腹中で消されている.”


”こんにちは, イスラエル. 私が愛したその美しい夢はここで末だ.”


이스라엘軍 8만명 살육 현재까지 팔레스타인 어린 아이, 여성 포함

총을 내려놓는 군인들의 외침 

"우리가 사냥하는 것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인류의 미래였다."


"내가 쏜 것은 하마스가 아니라, 겁에 질린 일곱 살 아이의 눈동자였다."


"테러 진압이라더니, 왜 내 손에는 무고한 가족의 피가 묻어 있는가?"


"이건 전쟁이 아니다. 무력한 자들을 구석으로 몰아넣고 벌이는 도살이다."


"명령이라는 이름으로 내 안의 인간성을 매일 죽여야 했다. 이제 더는 못한다."


"방어권? 잿더미가 된 가자지구에서 그 단어는 가장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내가 지키려던 이스라엘은 이런 괴물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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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죽이는 법이 아니라, 인간을 지우는 법을 배우고 있다. 나는 여기서 멈추겠다."


"전우들이 죽어갈 때, 우리는 명분도 없는 살육의 늪으로 밀어 넣어졌다."


"상부의 지도는 피로 물들었고, 내 영혼은 이미 지옥에 가 있다."


"내 아이에게 "아빠는 영웅이었다"고 말할 수 없다. 나는 그저 학살의 부품이었다."


"전투화 밑에서 짓밟힌 팔레스타인 아기의 신발을 본 순간, 내 군인 인생은 끝났다."


"우리가 괴물을 잡으려다 스스로 괴물이 되어버렸다."


"이 총구는 이제 적이 아니라, 나를 이 사지로 몰아넣은 정부를 향해야 한다."


"애국심이라는 마약에 취해 살인을 정당화하는 짓은 이제 끝내겠다."


"가자의 비명이 환청으로 들려 밤잠을 설친다. 다시는 그 지옥으로 돌아가지 않겠다."


"군복을 벗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 인간적인 선택이다."


"누구를 위한 승리인가? 죽은 8만 명 중에 진짜 적은 몇 명이나 되는가?"


"정치인들의 의자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도덕적 자살을 강요당하고 있다."


"내 손은 씻어도 씻어도 비린내가 가시지 않는다. 나는 살인자다."


"폭탄을 투하할 때마다 이스라엘의 미래도 함께 폭파되고 있음을 느낀다."


"전쟁터에 남겨진 것은 승리가 아니라 거대한 시체 공장뿐이다."


"내가 죽인 자들의 얼굴이 꿈에 나온다. 그들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아버지들이었다."


"조국을 지키는 줄 알았는데, 조국의 수치를 대신 집행하고 있었다."


"이 미친 짓을 멈추지 않는다면 나는 차라리 탈영병이 되겠다."


"항복한 이들에게 총을 쏘라는 명령을 받았을 때, 내 안의 무언가가 부서졌다."


"우리는 문명을 지키는 방패가 아니라 파괴하는 망치였다."


"내 동료들의 죽음이 무의미한 살육의 제물이 되는 것을 더는 못 보겠다."


"신이 우리를 용서하실까? 아니, 우리는 이미 버림받았다."


"민간인 구역을 초토화하며 느꼈던 그 끔찍한 해방감이 나를 공포스럽게 한다."


"내가 지켰던 것이 고작 네타냐후의 권력이었다니, 구역질이 난다."


"군복은 이제 자부심이 아니라 낙인이다."


"우리가 죽인 8만 명의 원한이 이 땅을 영원히 저주할 것이다."


"무기를 드는 것보다 내려놓는 것이 더 큰 용기임을 이제야 알았다."


"전쟁 범죄의 공범이 되느니 감옥에 가겠다."


"적이 증오스러운 게 아니라, 이 상황을 즐기는 우리 지휘관들이 증오스럽다."


"우리는 평화를 만드는 게 아니라 다음 세대의 테러리스트를 양성하고 있다."


"피의 복수는 결코 안전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오직 더 큰 피를 부를 뿐이다."


"나를 "전사"라 부르지 마라. 나는 그저 숙련된 도살자였다."


"명령에 복종하는 것은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것과 같았다."


"우리는 가자를 무덤으로 만들었지만, 사실 우리 자신의 영혼을 매장한 것이다."


"이제 총 대신 양심을 들겠다."


"내 손에 든 소총이 너무 무겁다. 죄책감의 무게 때문이다."


"조국이 나에게 살인 면허를 줬지만, 나는 그것을 반납한다."


"전쟁터에서 본 것은 정의가 아니라 광기였다."


"살려달라는 아이의 눈빛을 외면했던 그 순간을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


"승리라는 단어를 쓰기엔 너무 많은 피가 흘렀다."


"군대는 나에게 살인 기술을 가르쳤지만, 인간으로 사는 법은 앗아갔다."


"더 이상 누군가의 비극 위에 세워진 나라를 위해 싸우지 않겠다."


"우리가 파괴한 건물마다 원한의 씨앗이 심겼다."


"나는 이제 총을 든 군인이 아니라, 평화를 갈구하는 한 인간으로 남겠다."







 조국을 등지는 시민들의 환멸 

"이스라엘은 더 이상 나의 집이 아니라, 거대한 수용소이자 학살의 근거지가 되었다."


"8만 명의 시체 위에 세워진 나라에서 어떻게 아이를 키우겠는가?"


"이스라엘 여권은 이제 전 세계에서 수치의 상징이 되어버렸다."


"내가 사랑했던 자유민주주의 이스라엘은 죽었다. 여기엔 파시즘만 남았다."


"매일 아침 뉴스에서 학살 소식을 보며 커피를 마시는 이 광기를 견딜 수 없다."


"국가가 우리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우리를 방패 삼아 전쟁 노름을 하고 있다."


"내 세금이 아이들을 죽이는 폭탄으로 변하는 것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이 나라는 이제 증오와 복수라는 연료로 돌아가는 고장 난 기차다."


"주변국 모두를 적으로 돌리고 우리가 어떻게 안전하게 살 수 있단 말인가?"


"조국을 사랑하지만, 지금의 이스라엘은 내가 알던 그 나라가 아니다."


"유대인의 가치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었지, 타인을 말살하는 것이 아니었다."


"탈출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도덕적인 생존 말이다."


"여기 남는 것은 학살에 침묵하는 공범이 되는 것이다. 나는 떠난다."


"정부는 인질들의 목숨조차 정치적 도구로 쓰고 있다. 소름이 끼친다."


"우리가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목격하는 것은 고문이다."


"이스라엘은 이제 거대한 정신 병동 같다. 모두가 살의에 미쳐 있다."


"다시는 내 아이가 히브리어를 쓴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곳으로 가고 싶다."


"고립된 섬에서 서서히 굶어 죽거나 미쳐가는 기분이다."


"8만 명의 피가 묻은 땅에는 축복이 내릴 수 없다."


"내 친구, 내 이웃이 "가자를 다 죽여야 한다"고 말할 때, 나는 이민을 결심했다."


"이 나라는 이제 희망이 아니라 공포를 수출하고 있다."


"안전을 위해 세워진 나라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 되어버렸다."


"민주주의는 사라졌고, 종교적 광신도와 극우 정치인들만 득실거린다."


"역사는 우리를 어떻게 기록할까? 나치와 다를 바 없다고 기록할까 봐 두렵다."


"고국을 떠나는 게 아니라, 고국이 나를 밀어내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 "우리"라는 단어에 자부심을 느낄 수 없다."


"정의가 사라진 곳에서 평안을 찾는 것은 기만이다."


"우리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괴물이 되어가는 과정을 정당화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고 가르치는 이 교육 시스템에 환멸을 느낀다."


"이스라엘은 영혼이 빠져나간 껍데기만 남은 국가다."


"내가 평생 쌓아온 커리어보다 내 양심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


"정치인들은 전쟁을 멈출 생각이 없다. 전쟁이 끝나면 그들의 권력도 끝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 세계를 적으로 돌렸고, 이제 아무도 우리를 편들지 않는다."


"전쟁 범죄자의 이웃으로 살고 싶지 않다."


"이 땅엔 이제 올리브 가지가 아니라 가시철조망만 자란다."


"조국은 나에게 충성을 요구하지만, 나에게 부끄러움만 줬다."


"언론은 세뇌의 도구가 되었고, 진실을 말하는 자는 반역자가 된다."


"우리는 억압받던 민족이었는데, 이제는 가장 잔인한 억압자가 되었다."


"평화라는 단어가 금기시되는 사회에서 어떻게 미래를 설계하는가?"


"이스라엘의 경제는 무너졌고, 도덕은 그보다 더 깊이 추락했다."


"떠나가는 비행기 안에서야 비로소 숨을 쉴 수 있었다."


"나는 유대인인 것이 자랑스러웠지만, 이스라엘인인 것은 이제 부끄럽다."


"이 나라는 피로 쓴 서사시를 강요하고 있다."


"더 이상 장례식장에 가서 "어쩔 수 없었다"는 거짓말을 듣고 싶지 않다."


"이스라엘은 스스로 판 함정에 빠져 죽어가고 있다."


"가자에서 죽어간 8만 명의 유령이 매일 밤 나를 깨운다."


"우리는 승리하고 있는 게 아니라, 서서히 자멸하고 있다."


"애국심은 이제 살인을 방조하는 면죄부가 되었다."


"어디로 가든 여기보다는 인간답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조국은 지도에서 지워지는 게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서 지워지고 있다."


"안녕, 이스라엘. 내가 사랑했던 그 아름다운 꿈은 여기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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