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本人たち, 韓国語で “ダマンセ” デモ…”ダカー理の退陣!” 手には K応援峰
“いつまででも一緒にすることなの/ また会った私の世界〜.”
去る 8日日本千代田で国会議事堂の前では韓国ゴルグル−ム少女時代の ‘また会った世界’が騷然と響いた. この日市民 2千名余が集まった中に開かれた ‘平和憲法を守るための緊急行動’(緊急行動)ではトゼングが代わりにエス派の ‘ウィプルレシ’ のようなK(K)-ポップが雰囲気を焼いた. 多くの市民たちがだんだらに応援峰を振って ‘韓国式集会文化’がそのまま移して来たようだった.
舞台の上では進行者がヒップホップリズムに合わせて ‘闘い掛け声’を叫ぶ再起あふれる姿を演出したりした. ケイパブ人気と韓国式 ‘応援峰デモ’ 文化の電波で, 日本集会で ‘また会った世界’ など韓国歌謡と応援峰などを接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
少女時代の破壊力はやっぱりすごかった

일본인들, 한국어로 "다만세" 시위…"다카이치 퇴진!" 손엔 K응원봉
“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 다시 만난 나의 세계∼.”
지난 8일 일본 지요다구 국회의사당 앞에선 한국 걸그룹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가 떠들썩하게 울려 퍼졌다. 이날 시민 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평화 헌법을 지키기 위한 긴급행동’(긴급행동)에선 투쟁가 대신 에스파의 ‘위플래시’ 같은 케이(K)-팝이 분위기를 달궜다. 많은 시민들이 알록달록 응원봉을 흔들어 ‘한국식 집회 문화’가 그대로 옮겨 온 듯했다.
무대 위에선 진행자가 힙합 리듬에 맞춰 ‘투쟁 구호’를 외치는 재기 넘치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케이팝 인기와 한국식 ‘응원봉 시위’ 문화의 전파로, 일본 집회에서 ‘다시 만난 세계’ 등 한국 가요와 응원봉 등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소녀시대의 파괴력은 역시 굉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