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和統一をジヒャングハンダが戦争をしないという選言的文具で化けて
そしてそこで一歩進んで恣意的な解釈を加えて “平和統一を志向する”を日本の憲法に記録された “再び惨禍を二度と繰り返さない”という選言的な文具と等値させる w
ビビンパさんは志向の意味が分かりますか
비빔밥이 법조인이 되면 자기 마음대로 사족을 붙이는 변호사가 된다
평화통일을 지향한다가 전쟁을 하지 않는다라는 선언적 문구로 둔갑하고
그리고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자의적인 해석을 더해 “평화통일을 지향한다”를 일본의 헌법에 기록된 “또 다시 참화를 두번 다시 반복하지 않는다”라는 선언적인 문구와 등치 시키는 w
비빔밥씨는 지향의 뜻을 압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