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ぶ戒厳宣布以後からずっと思って見た.
国家のアムドングオリはどこでから続いて再発するか?
お互いにうまくできる未来を難しく行く理由がなにか
固執がすぐ運命を作る.
あのように卑劣な町内が もアニンゴッドルがグィゾックインニャング
リーダーも結局に多数の器から出るのだ.
本当にこれ梁なら人でもなくて犬子でもなくて
정말 어쩔수 없이 학살 되어야 할곳이 어디일까?
나는 계엄 선포 이후 부터 쭉 생각해 보았다.
국가의 암덩어리는 어디서 부터 계속해 재발 할까?
서로 잘될수 있는 미래를 어렵게 가는 이유가 뭘까
고집이 곧 운명을 만든다.
저렇게 비열한 동네가 뭐 ㅈ도 아닌것들이 귀족인냥
지도자도 결국에 다수의 그릇에서 나오는 것이다.
참 이것들보면 사람도 아니고 개 새끼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