総合して見れば仏教の阿羅漢級である.
人間が見るのに申そのもので見られるのだ.
神さまがいるのを信じない
ああいう神さまがいるのを分かる.
人間と言う(のは)存在は機嫌をうかがいながら暮さなければならない謙遜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微弱な存在であるだけだ.
불교에서 말하는 천상의 왕이 과연 중생일까
종합해 보면 불교의 아라한급 이다.
인간이 보기에 신 그 자체로 볼수 있는 것이다.
신이 있다는걸 믿지 않는다
저러한 신이 있다는걸 안다.
인간이란 존재는 눈치 보며 살아야 하는 겸손해야 하는 미약한 존재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