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なぜか 150万円の 田舎の土地の家が高いと言い出す
毎年払うはずなのにw
しかも田舎なので いっさい 土地が上がってないというw
建屋850万円は 年々下がりますからね もとは1200万円くらいから
養護施設バレバレで 4人入れば 40000円 マリモンで破格だろ
新築で35万円とか が相場 (地方の家)
今は= 上がってるので 50万円強が普通
그는 고정 자산세를 지불한 일이 없는

왜일까 150만엔의 시골의 토지의 집이 비싸다고 말하기 시작하는
매년 지불할 것인데 w
게다가 시골이므로 일체 토지가 오르지 않다고 하는 w
건물 850만엔은 해마다 내리니까요 아래는 1200만엔 정도로부터
양호 시설 들켜 들켜로 4명 들어오면 40000엔 마리몬으로 파격이겠지
신축으로 35만엔이라든지가 시세 (지방의 집)
지금은=오르고 있기 때문에 50만엔강이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