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関連ニュースで追跡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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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藤博文親筆, 韓国家でおさめて来て公開
日本招待総理と同時に朝鮮国権侵奪に関与した伊藤博文の親筆に推定される字が韓国で発見されたと共同通信が 11日報道した.
該当の字は国内の前職国会議員 Aさんが公開したことで, 大韓帝国時期宮内部(現 徳寿宮)で勤めた人物の子孫が家で長い間保管して来て今年 1月これを Aさんに伝達したことと知られた. 譲り渡し当時 “韓日の間にどうしても役に立つように願う”と言う意味も一緒に伝わったことと知られた.
字には “ヨファナックチォマンジファヨンウ”(余花落処満地和烟雨)という文具が書かれている. おこる “暮れる花びらが地にいっぱい下がって春雨と一団となって美しい”と言う意味に解釈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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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ォト] 徳寿宮](https://pimg.mk.co.kr/news/cms/202303/28/news-p.v1.20230328.cf5e617521bd4c359b84ed8a983acc85_P1.jpg)
(관련 뉴스로 추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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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부미 친필, 한국 집안서 간직해오다 공개
일본 초대 총리이자 조선 국권 침탈에 관여한 이토 히로부미의 친필로 추정되는 글씨가 한국에서 발견됐다고 교도통신이 11일 보도했다.
해당 글씨는 국내의 전직 국회의원 A씨가 공개한 것으로, 대한제국 시기 궁내부(現 덕수궁)에서 근무했던 인물의 후손이 집안에서 오랫동안 보관해 오다 올해 1월 이를 A씨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도 당시 "한일 간에 어떻게든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도 함께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글씨에는 "여화낙처만지화연우"(餘花落處滿地和烟雨)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저무는 꽃잎이 땅에 가득 떨어지고 봄비와 어우러져 아름답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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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덕수궁](https://pimg.mk.co.kr/news/cms/202303/28/news-p.v1.20230328.cf5e617521bd4c359b84ed8a983acc85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