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シア = 王で来る予言者
古代ユダヤ人たちはメシア(油訃音受けた王)が
逼迫受けるユダヤ人たちを手伝って偉いユダヤ人の国を再建するはずだという信頼を持っていたし
キリストにもそんな期待を持っていた, しかし政治的な革命を期待したユダヤ人たちは
キリストの 霊的 大義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さ, それでキリスト死後に神格を 否定ハム
しかしキリスト教ではイスラエル(神様の王国)を完成した王(メシア)で認めているので
イスラエル王だと呼ぶことだ
トランプは自分がキリストに 憑依真書新しいイスラエル(アメリカ)を再建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妄想に抜けている
弾がそれて行った自分を 神の代理人位に感じているかも知れない
トランプはかつてから自分をキリスト(イスラエル王)に比喩する声を楽しんで問題視になったりした
トランプは王になりたくて, 特に権能が一番高いイスラエル王(キリスト)になりたい人物だ
ところで何のユダヤ教ではキリストの神格を認めないというとか
キリストは王ではなかったというとか, 怪しからない話をする馬鹿たちが多いことを見れば
やはり KJはゾッピサルが残した足の臭いに汚染して馬鹿だけ残ったことが明らかな



메시아 = 왕으로 오는 선지자
고대 유대인들은 메시아(기름부음 받은 왕)가
핍박받는 유대인들을 도와 위대한 유대인의 나라를 재건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고
예수에도 그런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정치적인 혁명을 기대하던 유대인들은
예수의 靈的 대의를 이해하지 못함, 그래서 예수 사후에 신격을 否定함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이스라엘(하나님의 왕국)을 완성한 왕(메시아)로 인정하고 있으므로
이스라엘 왕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트럼프는 자신이 예수에 憑依해서 새로운 이스라엘(미국)을 재건할 수 있다는 망상에 빠져 있다
총알이 빗겨간 자신을 神의 대리인 정도로 느끼고 있을지도 모르는
트럼프는 예전부터 자신을 예수(이스라엘 왕)에 비유하는 목소리를 즐겨 문제시 되기도 했던
트럼프는 왕이 되고 싶고, 특히 권능이 가장 높은 이스라엘 왕(예수)가 되고 싶은 인물이다
그런데 무슨 유대교에서는 예수의 신격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둥
예수는 왕이 아니었다 라는 둥, 발칙한 이야기를 하는 바보들이 많은 것을 보면
역시 KJ는 좆피사르가 남긴 발냄새에 오염되어 바보만 남은 것이 분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