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族でもないのに鍋にじか箸で食べる
今でも残ったおかずの再利用は多い
寄生虫駆除の薬を定期的飲む
紙を流せないトイレは多い
トイレのあと手を洗わない人多数
街自体がPM2.5まみれ
가족도 아닌데 냄비 무지개나 젓가락으로 먹는
지금도 남은 반찬의 재이용은 많은
기생충 구제의 약을 정기적 마시는
종이를 흘릴 수 없는 화장실은 많은
화장실의 뒤손을 씻지 않는 사람 다수
거리 자체가 PM2.5 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