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場映像] “イスラエル高位人事が” びっくり…分からなかった事実, 朝見長官が公開 / JTBC News
2026. 4. 15. #JTBCニュース
朝見外交部長官はリ・ジェミョン大統領のイスラエル軍関連エックス(X・昔のツイーター) 掲示文関連両国外交部の葛藤状況に対して “イスラエル側と緊密に疏通したし (イスラエル側で) これ以上後続立場(入場)が出たこともなしによく仕上げされた”と説明しました.
チョ長官は 15日国会外交統一委員会で開かれた緊急懸案質のでユンフドックドブルオミンズだ議員の質のに “朴寅浩株イスラエル大使がどの行事でイスラエル外交部高位人事に会ったが `韓国側説明に感謝する`と言う話を聞いたと報告して来た事がある”と “せりふ招致などもなかった”とこのように明らかにしました.
ガッウンダングギムサングウック議員の `大統領の掲示文関連実利的な評価`に対して問う質問にチョ長官は “すぐ (今度掲示文が) どんな実利を持って来ると申し上げるとても難しい”と言いながらも “今状況でもう一度我が政府は普遍的人権と国際引導法の大切さを認知しているし, 紛争が平和的に解決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原則, こういったことを (この大統領が) 強調したことで私どもは説明している”と強調しました.
であって金議員の `ホルムズ海峡封鎖事態` 関連外交部の努力を問う質問にチョ長官は “関連部処との協議もちろん中東地域国々その外ホルムズ海峡をパスしないで私たちエネルギー源確保することができる方案に対しても多くの国々と協議をして行っている”と “また友好協力国家, 同じ境遇にある国々と共同協議体を作って行く協議努力をしている”と強調しました.
同時に “今度中東戦争とこれによる事態が私たちとしては機会に作って国家経済発展を画期的にできる体質改善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思う”と “このために物流ハーブはもちろんエネルギー輸入先を多変化することも準備している”と付け加えました.
一方お目見え陣グックミンウィヒム議員が `外交的にお互いにとても無礼な場合が発生した`と言う指摘に対してチョ長官は “考えが違うから (お腹議員) お話を私が受け付けない”と受けました.

[현장영상] "이스라엘 고위인사가" 깜짝…몰랐던 사실, 조현 장관이 공개 / JTBC News
2026. 4. 15. #JT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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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군 관련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 관련 양국 외교부의 갈등 상황에 대해 “이스라엘 측과 긴밀히 소통했고 (이스라엘 측에서) 더이상 후속 입장이 나온 것도 없이 잘 마무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조 장관은 1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긴급 현안질의에서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박인호 주이스라엘 대사가 어느 행사에서 이스라엘 외교부 고위인사를 만났는데 `한국 측 설명에 감사드린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보고해 온 바 있다”면서 “대사 초치 등도 없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같은당 김상욱 의원의 `대통령의 게시글 관련 실리적인 평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조 장관은 “당장 (이번 게시글이) 어떤 실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씀드리기 굉장히 어렵다”면서도 “지금 상황에서 다시 한번 우리 정부는 보편적 인권과 국제 인도법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고, 분쟁이 평화적으로 해결돼야 한다는 원칙, 이런 것을 (이 대통령이) 강조하신 것으로 저희는 설명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 의원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사태` 관련 외교부의 노력을 묻는 질문에 조 장관은 “관련 부처와의 협의 물론 중동지역 국가들 그 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고 우리 에너지원 확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여러 나라들과 협의를 해나가고 있다”면서 “또한 우호 협력국가들, 같은 처지에 있는 국가들과 공동협의체를 만들어나가는 협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중동전쟁과 이로 인한 사태가 우리로서는 기회로 만들어서 국가경제발전을 획기적으로 할 수 있는 체질개선을 해야된다 생각한다”면서 “이를 위해 물류허브는 물론 에너지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것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외교적으로 서로 굉장히 무례한 경우가 발생했다`는 지적에 대해 조 장관은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배 의원) 말씀을 제가 접수하지 않겠다”고 맞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