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ジェミョン大統領を手足縛って海に首長させようと思ったユンソックヨル
似ている事例がある. 大韓民国は imfで求めて寒流のインフラを敷いたキム・デジュン大統領である. こちらも海に首長されるところだったか
90年代誰が日本を越して寒流がこんなに生い茂ること知ったか?
空は重く使う前に苦痛を与えると言ったらぴったりと合うね
真っ赤な嘘にだまされて浮気をするようになった慶尚道人々
この人らが変わるか? 全然
国を滅びるようにするまで変わらない.
この人らは再び同じな失敗を繰り返すようになっている.
結局には刃先でサアックハンゴッドルは政府整理なるでしょう. あの時が来るでしょう.
반국가 단체 수장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각하
이재명 대통령을 손발 묶어 바다에 수장 시키려 했던 윤석열
비슷한 사례가 있다. 대한민국은 imf에서 구하고 한류의 인프라를 깔았던 김대중 대통령 이다. 이분도 바다에 수장당할뻔 했지
90년대 누가 일본을 넘어 한류가 이렇게 번성할줄 알았나?
하늘은 중하게 쓰기전에 고통을 준다고 하더니 딱 맞구나
새빨간 거짓말에 속아 놀아난 경상도 사람들
이사람들이 바뀔까? 전혀
나라를 망하게 하기까지 안바뀐다.
이사람들은 또다시 같은 실패를 반복하게 되어 있다.
결국에는 칼끝으로 사악한것들은 정부 정리 될것이다. 그때가 올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