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本が強奪して間この碑石は 1978年日本が強奪して間碑石です
が碑石は靖国神社に日の光も入らない所にコドと言う(のは)石ころが上げられたまま放置された碑石です
が碑石は朝鮮の長寿正門部が 3千名余の兵力で加藤が導く日本軍の 2万 2千名余を追い出してその承前を祝うために建立した碑石です
日本は朝鮮の民族定期を押してしまうという意味であの大きな石ころを乗せました
조선군 3천명으로 일본군 2만 2천을 무찌른 역사적 실화





일본이 강탈해 간 이 비석은 1978년 일본이 강탈해 간 비석입니다
이 비석은 야스쿠니 신사에 햇빛도 들지 않은 곳에 커더란 돌덩이가 올려진 채로 방치되었던 비석입니다
이 비석은 조선의 장수 정문부가 3천여명의 병력으로 가토가 이끄는 일본군의 2만 2천여명을 몰아내고 그 승전을 축하하기 위해 건립한 비석입니다
일본은 조선의 민족 정기를 눌러버리겠다는 의미로 저 커다란 돌덩이를 올려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