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ちんきちんと覇権で遠ざかる.
臣下がなければ王道ない.
同盟たちも離れて同盟と言う(のは)単語も色焼けになった.
アメリカは力強いリーダーシップで全世界を太平性どおり導いたが今は紙虎になった.
デモクラシー体制はこのように行為の不安定性を持って来るが反対に人類が忍耐しなければならない幾多の副作用たちを極端的に最小化させる.
人類の最善の体制である.
또 타코가 된 트럼프.. 이게 무슨 개망신 인가
차근 차근 패권에서 멀어져 간다.
신하가 없으면 왕도 없다.
동맹들도 떨어져 나가고 동맹이란 단어도 퇴색 되었다.
미국은 강력한 리더쉽으로 전세계를 태평성대로 이끌었지만 지금은 종이 호랑이가 되었다.
민주주의 체제는 이처럼 행위의 불안정성을 가져 오지만 반대로 인류가 감내해야할 수많은 부작용들을 극단적으로 최소화 시킨다.
인류의 최선의 체제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