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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しスターリンが 1953 死なないで裁判受けたら

スターリンの毒舌: “どうしてロンドンやワシントンではないヤルタだったのか?”

”裁判長, あなたは今私にどうしてその遠くて孤立したヤルタを選択したかと問うね. ロンドンの霧立ち込めた距離(通り)やワシントンの麗麗しいホワイトハウスがそんなに懐かしかったか? 私の返事は簡単だね. 買おうという獲物を自分の巣窟で呼び入れるものであって, 私の発露落とし穴に歩いて入って行かない.


私がヤルタを固執したのは単純に飛行機が恐ろしくてはないよ. 当時赤い軍隊の旗がもう東欧を荒していたし, ドイツの息の根を締めていたということだ. ところで私がどうしてルーズベルトとチャーチルの機嫌を取りに大西洋を渡ら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彼らが私にぶら下げ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だったの.


力の論理: “交渉は言葉にするのではなく, 銃口の位置にするのだ. 私の軍隊がクリーム半島を守っているのに, 私がどうして他人の家奥座敷へ行ってもの乞いをするの? ルーズベルトが病んだ体を導いて 1万 kmを飛んで来るようにしたこと自体がもう私の勝利だった.”


ルーズベルトの衰弱し: “ルーズベルトを見なさい. 彼はすべて死んで行く年寄りだったの. ヤルタの冷たい潮風さえ勝つことができなくてぶるぶる震える者から私が得ることができない譲歩があったか? ロンドンやワシントンだったら彼が第集であるように元気を出したの. しかしヤルタは私の領土だったし, 彼は私のお客さんに過ぎなかった.”


チャーチルの固執折り: “チャーチルは賢かったが, そのやっぱり大英帝国の沒落を予感していたの. 私は彼らがリバデ−ア宮殿の派手な壁紙後から盗聴されているという事実が分かりながらもどんな話せないその体たらくをズルギョッダだね. その所は私の情報院たちがすべての息の音まで記録した私のヨセヨッウだから.”


韓半島と前後秩序: “信託統治? 前後分割? そのすべての書類上の約束たちは結局現場に誰が先に旗をさすかの問題だったの. 私はヤルタで時間を儲けたし, 私の軍隊は満洲と韓半島北に進撃したの. 紙一枚に書かれた署名が歴史を作るのではなく, タンクの軌跡が歴史を使うものだ.”


結論的に言う. 私はロンドンやワシントンが嫌いだったのではなく, 彼らが私の支配力を認めてひざまずく場所が必要だっただけだ. ヤルタはただ指導の上の点ではなく, ボルシェビキが金元椅子たちに得た巨大な降参文書の署名台だった. もう理解ができるか?”


ヤルタ会談の歴史的背景 (Fact Check)

場所選定: スターリンは実際に飛行恐怖症を言い訳でソ連領土外に出ることを拒否しました. これによりルーズベルトは極度に悪くなった健康状態(高血圧, 心不全など)にもかかわらずむりやりに移動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リバデ−ア宮殿: 会談所であるリバデ−ア宮殿は盗聴装置が一杯だったことと知られているし, ソ連側はアメリカとイギリス代表団の一挙手一投足を見張りました.


結果: この会談を通じてドイツの 4分割占領, ソ連の対日戦参戦(その対価で韓半島信託統治及び影響力確保), ポーランド国境問題などが決まりました.


스탈린의 독설: "왜 런던이나 워싱턴이 아닌 얄타였는가?"

만약 스탈린이 1953 죽지 않고 재판 받았다면

스탈린의 독설: "왜 런던이나 워싱턴이 아닌 얄타였는가?"

"재판장, 당신은 지금 내게 왜 그 멀고 고립된 얄타를 선택했느냐고 묻는군. 런던의 안개 낀 거리나 워싱턴의 번지르르한 백악관이 그렇게 그리웠나? 내 대답은 간단하네. 사자는 사냥감을 자신의 소굴로 불러들이는 법이지, 제 발로 함정에 걸어 들어가지 않아.


내가 얄타를 고집한 건 단순히 비행기가 무서워서가 아니야. 당시 붉은 군대의 깃발이 이미 동유럽을 휩쓸고 있었고, 독일의 숨통을 조이고 있었단 말이다. 그런데 내가 왜 루스벨트와 처칠의 비위를 맞추러 대서양을 건너야 하지? 그들이 내게 매달려야 하는 상황이었어.


힘의 논리: "협상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 총구의 위치로 하는 것이다. 내 군대가 크림반도를 지키고 있는데, 내가 왜 남의 집 안방에 가서 구걸을 해? 루스벨트가 병든 몸을 이끌고 1만 km를 날아오게 만든 것 자체가 이미 나의 승리였다."


루스벨트의 쇠약함: "루스벨트를 봐라. 그는 다 죽어가는 노인이었어. 얄타의 차가운 바닷바람조차 이기지 못해 덜덜 떠는 자에게서 내가 얻어내지 못할 양보가 있었겠나? 런던이나 워싱턴이었다면 그가 제집인 양 기운을 차렸겠지. 하지만 얄타는 나의 영토였고, 그는 내 손님에 불과했다."


처칠의 고집 꺾기: "처칠은 영리했지만, 그 역시 대영제국의 몰락을 예감하고 있었지. 나는 그들이 리바디아 궁전의 화려한 벽지 뒤에서 도청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무 말 못 하는 그 꼴을 즐겼다네. 그곳은 내 정보원들이 모든 숨소리까지 기록하던 내 요새였으니까."


한반도와 전후 질서: "신탁 통치? 전후 분할? 그 모든 서류상의 약속들은 결국 현장에 누가 먼저 깃발을 꽂느냐의 문제였어. 나는 얄타에서 시간을 벌었고, 내 군대는 만주와 한반도 북쪽으로 진격했지. 종이 한 장에 적힌 서명이 역사를 만드는 게 아니라, 탱크의 궤적이 역사를 쓰는 법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지. 나는 런던이나 워싱턴이 싫었던 게 아니라, 그들이 나의 지배력을 인정하고 무릎 꿇는 장소가 필요했을 뿐이다. 얄타는 그저 지도 위의 점이 아니라, 볼셰비키가 자본주의자들에게 얻어낸 거대한 항복 문서의 서명대였다. 이제 이해가 가나?"


💡 얄타 회담의 역사적 배경 (Fact Check)

장소 선정: 스탈린은 실제로 비행 공포증을 핑계로 소련 영토 밖으로 나가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이로 인해 루스벨트는 극도로 악화된 건강 상태(고혈압, 심부전 등)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이동해야 했습니다.


리바디아 궁전: 회담장인 리바디아 궁전은 도청 장치가 가득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소련 측은 미국과 영국 대표단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습니다.


결과: 이 회담을 통해 독일의 4분할 점령, 소련의 대일전 참전(그 대가로 한반도 신탁 통치 및 영향력 확보), 폴란드 국경 문제 등이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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